
#26..다리털만 밀지 말고 다른 털도 관리하라
요즘은 제모 기술이 워낙 탁월해 온몸에 있는 털들을 죄다,
그것도 영원히 밀어버릴 수 있으니 참 가뿐한 세상이다.
그런데 발달한 제모 기술도 딱 한 군데 건드리지 못하는 구역이 있다.
바로 콧속이다.
머리, 다리, 겨드랑이 등 다른 신체부위의 털들은 시시때때로 관리하면서
왜 콧속에 있는 털에는 무심한 걸까?
매일 세수하고 화장하면서 콧속은 들여다보지는 않으니,
참 아이러니컬하다.
외출할 때 고개를 30도만 들어올려 콧속을 들여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