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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lonely_

김석영 |2007.10.10 21:20
조회 40 |추천 0

친구들 서너명이

심심하다고 불러내

술 한잔 걸치고

농담을 주고 받아도,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고

과일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어도,

 

그래도 외롭습니다.

 

이제..

당신의 공백이

저에겐 너무나

커져 버렸네요..

 

 

Style by_ 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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