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악덕돼지 목사들...

이승하 |2007.10.11 03:47
조회 110 |추천 5

전 대한의 남아로써 21살입니다.

 

요새 주위를 둘러보면 많이 보이는게 있죠?

 

바로 교회입니다.

 

전 사실 하나님,예수님을 믿습니다.

 

누구나 위기에 처하거나 위급할때는 하나님이나 예수님을 찾기

 

마련이죠.

 

전 하나님,예수님을 욕하려고 쓴글이 아닙니다.

 

그분들은 죄가 없다 생각합니다.

 

아니 없습니다.

 

그런데...7층짜리 건물에 엘래베이터 엄청난 넓이의

 

주차장. 그리고 주차요원 말이 됩니까. 이게 교회입니다.

 

전 오늘 이런 몇몇꾀되는(ㅋ)악덕돼지 목사들을 욕하려고 합니다.

 

매일매일 하는 예배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돈을 받아가는 큰교회들.

 

큰교회가 다 그렇다는건 아닙니다.하지만

 

좋은 차 타고 다니면서 집이 두체에다 별체도 있고

 

골프도 즐기는 그런 목사님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10부제?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월급에 10%를 교회에

 

기부를 해야 교회인으로 인정을 한다? 이게 교회입니까?

 

하지만 이들을 욕할 자는 거이 없습니다. 왜나구요?

 

이들의 말솜씨는 변호사 부럽지 않거든요.

 

불행한 사람을 몇마디로 행복하게 만들고 슬픔에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을

 

기쁨에 눈물로 바꾸는 말솜씨...대단하죠?

 

그리고 이사람들은 무엇을 받냐?

 

돈을 받죠~이렇게 쉽게 돈버는 방법도 없을껍니다.

 

전 일요일 아침 저희 동네에 있는 조금한 교회에 갑니다.

 

시골동네라 공기고 상쾌하고 마음도 편해집니다.

 

저희 목사님의 꿈은 슈퍼맨이랍니다.ㅋㅋㅋ

 

불쌍하고 약한 사람들을 도와줄수있게요.

 

제발 부탁입니다. 그렇게 쉽게 번돈으로

 

불쌍한 사람들좀 도와주고 그러세요.

 

그리고 좀 바르게 사세요!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