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8:45 Heaven

강민영 |2007.10.11 18:30
조회 69 |추천 4
play

8:45 Heaven    - 드렁큰 타이거 -

jk가 직접 연출한 작품!
그의 연출력과 연기력이 돋보인다.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마음을 표현한 노래..

슬픈 노랫말....

 

" 마지막까지 난 손을 놓지 않았다
그리고 손을 놓아드리는 순간, 저녁 8시45분...
천국으로 가셨다...

무조건적인 사랑, 아름다운 것만 보이시는...
the most precious thing in the universe, my love

이 곡은 할머님이 나와 사랑을 잃은 모두에게 주신 선물이고,
나에게 가장 의미 있고, 내가 가장 사랑하고, 내게 가장 소중한 곡이 될 것이다, 영원히..."     - JK -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