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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시인의 사회]Oh! Captain. My Captain

이상익 |2007.10.12 03:02
조회 363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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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대생이라면

 

한번쯤 봤을 영화~

 

그리고 한번쯤 눈물을 흘렸을 장면...

 

"Captain. My Captain"

 

처음 부임해서 선생님 자신을 불러라고 했던 호칭이다~

 

학생들은 웃었고~ 무시했지만....

 

진심은 통하는 것이다~

 

"Oh! Captain. My Captain"

 

이제는 통했다...

 

당신은 우리를 이끌어주는 선장입니다~

 

"Oh! Captain. My Captain"

 

"Thanks Boys~"

 

이 장면에 눈물이 흐르지 않았으면 선생님이 아니고

 

이 장면에 선생님의 꿈이 없으면 사대생이 아니다~

 

처음의 열정을 잃지 않으면 우리는 가능성이 있다~

 

우린 누군가의 캡틴이다~

 

누군가가 믿고 따르는 대장이란 말이다~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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