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대생이라면
한번쯤 봤을 영화~
그리고 한번쯤 눈물을 흘렸을 장면...
"Captain. My Captain"
처음 부임해서 선생님 자신을 불러라고 했던 호칭이다~
학생들은 웃었고~ 무시했지만....
진심은 통하는 것이다~
"Oh! Captain. My Captain"
이제는 통했다...
당신은 우리를 이끌어주는 선장입니다~
"Oh! Captain. My Captain"
"Thanks Boys~"
이 장면에 눈물이 흐르지 않았으면 선생님이 아니고
이 장면에 선생님의 꿈이 없으면 사대생이 아니다~
처음의 열정을 잃지 않으면 우리는 가능성이 있다~
우린 누군가의 캡틴이다~
누군가가 믿고 따르는 대장이란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