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cgv포인트로 엄마와 언니와 러시아워3를 봤다.
1,2도 못봤지만, 성룡나오는 거치고는 재미없는 건 없었기
때문에, 그리고 간만에 엄마랑 영화도 보고싶었다.
그래서 부랴부랴 예매해서 신세계로 향했다.
택시를 타고 가자고 했지만, 버스를 타고 갔다. ㅋㅋ
흑인배우 덕택에 하하 히히 웃으면서 재밌게 봤다.
역시 기대를 안하는게 최고인 것 같다.
오랜만에 cgv포인트로 엄마와 언니와 러시아워3를 봤다.
1,2도 못봤지만, 성룡나오는 거치고는 재미없는 건 없었기
때문에, 그리고 간만에 엄마랑 영화도 보고싶었다.
그래서 부랴부랴 예매해서 신세계로 향했다.
택시를 타고 가자고 했지만, 버스를 타고 갔다. ㅋㅋ
흑인배우 덕택에 하하 히히 웃으면서 재밌게 봤다.
역시 기대를 안하는게 최고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