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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연가(태왕사신기OST)-동방신기

장은서 |2007.10.13 21:05
조회 21,636 |추천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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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연가(태왕사신기OST) /동방신기

 

 

 

[재중] 마른 풀꽃처럼 야윈 슬픔이 엉킨 세월에 잠 못 들 때

 [준수] 가슴속을 깊이 파고드는 거친 한숨에 매달리네

 [재중] 천년의 눈물을 모으면 이 맘 다 대신할까

 [준수] 노을이 떠난 저 하늘 끝에 오늘도 서성거리네

 

[윤호] 이른 새벽 아침 여린 햇살이 지난 밤 꿈에 깨어날 때

 [유천] 막막했던 어제 그 꿈들이 전설 속으로 사라지네

 [창민] 쳔년의 소원을 모으면 이 맘 다 대신할까

 [창민] 햇살이 떠난 저 들판 끝에 오늘도 서성거리네

 

 [유천] 저 혼자 떠놀던 낮은 바람이 지친 숨결로 헤매일때

 [윤호] 한나절에 내린 이 빗물로 세상의 설움 달래보네

 [재중] 천년의 사랑을 모으면 이 맘 다 대신할까

 [준수] 달빛이 잠든 저 하늘 끝에 오늘도 서성거리네

 [재중] 천년의 그리움 모으면 이 맘 다 대신할까

 [준수] 해오름 비친 저 들판 끝에 오늘도 서성거리네

 

 

추천수190
반대수0
베플성광제|2007.10.14 09:44
그나마 내가 동방신기를 싫어하지 못하는 이유, 슈퍼주니어랑 비교되기 때문이다.
베플유원희|2007.10.14 20:16
동방신기의 목소리에 색이 없어서 이 노랠 누가 불렀는지 몰랐던게 아니라 아이돌이라는 편견에 가려서 동방신기의 노래를 제대로 듣지 않았기 때문에 이 아름다운 목소리가 동방신기의 목소리라는걸 몰랐겠지.
베플유승완|2007.10.14 13:55
솔직히 동방과 슈쥬는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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