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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현이를 살려내라!

왕혜영 |2007.10.14 00:47
조회 141 |추천 2

제가 준현이 아는 사람도 아닙니다

부모님과 인척관계나 이웃사촌도 아닙니다!

근데 왜 이러는지 아십니까?

준수는 어떻게 할껍니까?

자기랑 쌍둥이엿던 형제 하나가 감기에 걸려서 죽었다면!

누가 과연 믿겠습니까?

감기!

약잘먹고 주사잘맞으면 낮습니다.

준현이 이제 겨우...생후 8개월이랍니다.

K대학병원이 몇게나 될까여?

고려대 밖에 없습니다.

간호사 얼굴 보고 뽑는다는 소문이 확실치는 안아!

얘기는 못드리겠습니다만!

정말 이건 사람이 할짓이 아닙니다.

그아이에 몸에 온가지 호스와 바늘이 꽃혀있었습니다.

저도 나이 먹었지만.

바늘을 무서워 합니다.

그어린 것이 뭘안다고 그리도 모질게 했습니까.

그 어린것이 살면 얼마나 살았다고.

그리 비참히 죽이셧습니까

그리고 그리도 매정히 외면 하셧습니까?

그 가족과 형제가 당신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의 행동이 과연.

궁금하군요...

당신을 헐뜯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당신이 누군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짐작으론 부와명예밖에 모르는 사람으로 보이는군요.

고려대학! 확실하지 않치만.과연 누가 이대학에 지원 하고싶은지 네티즌에게 물어보십시오

네티즌 중에 나쁜사람도 잇지만.전.그리고 어떤사람도

당신들을 용서치 못할것입니다.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한번만 하늘에가서도 편히 눈감지 못할.준현이를 위에 기도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기도좀 해주세여...

그 불쌍한것.어찌 그 차가운 바닥에서..그 어린나이에 혼자 있을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준현이 부모님.그리고 아가.정말...이번일 넘어가지마세여.

그럼 또다른 아이가.죽을수도 있습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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