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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없는 누명 인걸.

미친년넘들 |2003.02.14 12:25
조회 184 |추천 0

정말 미친년넘들 많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괜히 아이 중요 부분을 걷어찼다고 사기를 친담?

 

병원가서 확인해 보라고 하지 그랬어요. 그 날. 정말 걷어찼으면 무슨 흔적이라도 남았을텐데.

빠알갛게 부었다던디 다쳤다던지.

 

남 등쳐 먹는 년넘들이 부모라고 설치니, 그 아이가 그렇게 잔인한 짓 하고도 웃으며 즐거워하는게

아주 당연한 일이네요.

 

그리고, 1,500만원은 정말 말도 안되네요. 이 사실에 대해 변호사 상담실이든 변호사 협회든,

또 동물 보호 단체든 되도록 많은 단체 혹은 개인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고 도움을 청해보세요.

 

정말 무서븐 세상입니다. 언제 그렇게 황당하게 덤탱이를 쓸지도 모른다니.

제가 법 쪽에 지식이 있는 분에게 질문해보고 다시 답변 드릴게요. 도움이 될지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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