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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스미스 (Fingersmith, 2005)

최은영 |2007.10.14 23:13
조회 162 |추천 1


  핑거스미스란 도둑을 말하는 은어다. 빅토리안 시대의 두 여성의 파란만장한 로맨스, 그리고 음산한 스릴러가 보는 이는 빠져들게끔 한다. BBC에서 3부작으로 내놓은 이 드라마는 영화스럽다. 분위기가 묘한게 두 여성의 미묘한 심리와 관계를 잘 나타낸다. 사실, 꽤나 수위가 높은 L물이라 초큼 그랬는데, 끝으로 갈수록 어머어머하면서 보게된다. 이런거 참 좋다. 자극적이면서, 재밌기까지 하다니.

 

You are pearl.

The full of word saying.. How I want you... How...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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