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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느강 유람!!

엄미혜 |2007.10.14 23:16
조회 60 |추천 3


자 이제 빠리의 낭만 바토무슈 파리지앵(Bateaux Parisiens)을 타고 세느강을 유람합니다~! 세느강 유람은 파리의 정취를 한껏 느낄수 있습니다. 늦저녁에 펼쳐지는 세느강 주변의 명소들,,, 노트르담사원, 루브르박물관, 부르봉궁, 퐁네프의 다리, 그리고 에펠탑의 낭만적인 야경과 사랑을 속삭이는 파리지앵들... 세느강 유람선은 바또무슈라고 하는데, 퐁드 랄마의 선착장에서 보통 30분에서 1시간 간격으로 출발합니다. 시테섬을 거쳐 아랫쪽의 미라보 다리 윗쪽의 자유여신상까지 약 1시간 20분에 걸쳐 돌게 됩니다. 빠리는 보통 밤9시에서 10시가 되어야 해가 지기 때문에 이시간대의 바토무슈를 타야 에펠탑의 화려한 야경을 볼 수 있구요^^ 세느강에서 바라보는 한폭의 그림같은 빠리의 모습을 보며, ‘예술의 도시’ '패션의 도시' '빛의 도시' '낭만과 고독이 함께 숨쉬는 꿈과 사랑의 도시‘에서 저는 빠리의 마지막 밤을 아쉬워하고 있었습니다... 20040803 Bateaux Parisiens -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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