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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차 도장 오래 유지하려면

진주자동차... |2007.10.15 14:19
조회 32 |추천 0
 

자동차 바디 도장 면은 신차 때부터 관리가 필요합니다. 신차를 출고할 때는 먼저 차량의 표면을 세밀히 보고 작은 흠도 없을 때 출고합니다. 바디 페인트는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야 페인트를 원상에 가깝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는 신기술로 도장을 하지만 출고 시 까지는 완전히 도장 면이 건조되지 않아 이제 출고된 차량의 바디는 페인트가 완전히 건조되기 까지 몇 개월의 기간이 필요로 해서 이 기간 동안 아래 사항에 주의해야 합니다.


 ▲ 주로 주유소에서 운영되는 자동기계식 세차는 브러시들이 뻣뻣하고 강해서 표면에 잔 흠집을 만들기 때문에 손세차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몇 개월은 왁스나 기계식 광택은 표면을 오히려 약화시켜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여름철 햇볕이 강한 장소에 주차를 피하는 것이 좋고, 바디표면이 뜨거운 상태로 세차 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 세차는 차가운 물에 연한세제를 풀어 가능하면 부드럽고 융(세무)과 같은 천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나무그늘에 주차하면 수액이, 공장지대에선 낙진이 페인트를 손상시킵니다. 가끔 떨어지는 새의 오물 역시 강한 산성이라 방치하면 도장 면이 부식되기 때문에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거나 바디 커버를 씌워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 몇 개월 뒤에는 한 달에 1~2회 광택제를 고르게 도포하고 광택제가 건조된 후 마른 뒤 융과 같이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주면 광택이 발생하고 페인트 표면에 물기도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 표면이 심하게 탈색되거나 오염된 차량은 기계적으로 표면 광택처리를 하면 깨끗한 표면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잦은 기계식 광택은 차량 바디 페인트의 표면을 엷게 하는 역 효과가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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