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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홈메이드 소스요리: 파소스&레몬소스

손채연 |2007.10.15 22:32
조회 112 |추천 2
파 + 꿀 = 파꿀소스 파와 꿀을 섞으면 파의 알싸한 맛을 꿀이 부드럽게 중화시킨다. 육류 요리에 사용하면 육질을 연하게 하고, 튀긴 고기에 버무리거나 찍어 먹으면 느끼한 맛을 없애준다.
너비아니구이 시금치겉절이    

파 + 된장 = 파된장소스 고사리, 우거지, 냉이 등의 나물을 무칠 때 넣는다. 이때 들깨가루를 첨가하면 맛과 향이 더해진다. 깻잎에 넣고 재워 절임을 만들거나 오이지를 말려 송송 썬 후 파된장소스를 넣어 장아찌를 만들어도 좋다.
더덕된장무침 우거지조림    

파 + 식초 = 파식초소스 새콤하게 입맛을 돋워주는 파식초소스는 생선을 조릴때 넣으면 비린 맛을 없애주며 라면을 끓일 때 마지막에 넣으면 느끼한 맛이 싹 사라진다.
해물냉채 조기무찜    

파 + 고추장 = 파고추장소스 파고추장소스는 찌개를 끓일 때 넣거나 생선구이소스로 활용하면 좋다. 여기에 핫소스를 넣어 오징어볶음이나 돼지불고기에 넣으면 맛이 훨씬 좋아진다.
오이감정 코다리구이    

파 + 마늘 = 파마늘소스 다진 파와 다진 마늘을 섞어 만드는 파마늘소스는 파와 마늘의 독특한 향과 맛이 풍미를 더해주므로 요리에 두루 활용하면 좋다. 버섯 등의 야채를 섞어 스파게티나 볶음밥을 만들 때 넣어주면 맛있다.
꽃게볶음 주꾸미조림    

레몬 + 마늘 = 레몬마늘소스 톡 쏘는 향이 일품인 레몬마늘소스는 샐러드드레싱이나 고기를 찍어 먹으면 좋다. 고기소스로 활용할 경우 카레가루를 섞으면 색다른 맛이 난다. 마늘향이 강하다면 배를 갈아 넣고, 마늘향은 높이고 매운맛은 약하게 만들고 싶다면 양파를 갈아 넣는다.
오이닭고기냉채 쇠고기꾸리살 야채말이    

레몬 + 간장 = 레몬간장소스 레몬간장소스는 장아찌를 만들 때 사용하면 좋은데 식초를 첨가하면 맛이 더욱 상큼해진다. 고춧가루, 다진 파·마늘을 섞어 튀김이나 조림소스로 사용한다.
깻잎장아찌 두부땅콩조림    

레몬 + 고추장 = 레몬고추장소스 새콤하고 매콤한 맛이 나는 레몬고추장소스는 비빔밥이나 회덮밥 소스로 사용한다. 레몬 씨가 들어가면 쓴맛이 나므로 레몬즙을 낼 때는 씨를 미리 제거한다.
쇠고기고추장소스와 참치회 새우강정    

레몬 + 토마토케첩 = 레몬케첩소스 상큼한 맛이 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몬케첩소스는 튀긴 육류나 해물 요리와 잘 어울린다. 고추기름을 첨가하면 토마토케첩의 신맛이 중화되고 칼칼한 맛이 더해진다.
닭고기완자 꼬치조림 어묵케첩조림    

레몬 + 깨소금 = 레몬깨소금소스 레몬즙에 깨소금을 섞어 만드는 레몬깨소금소스는 냉채나 데친 야채류의 소스로 활용하면 좋다. 깨소금은 사용하기 직전에 갈아 넣어야 고소한 향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가자미소스구이 더덕쇠고기샐러드    출처-해피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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