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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오늘이었습니다

윤혜선 |2007.10.16 00:25
조회 91 |추천 1


 

보고싶네요..

잔잔한 바람 속에,

당신 기억 나폴나폴.

 

그런데도 마음이 편한 걸 보면,

지워진 건 확실한가봐요.

당신에게 품었던 내 마음 말이예요.

 

그래도 추억으로 남아서,

내 지루한 날들을

심심하지 않게해요.

 

그렇게..

딱 그 만큼, 그 크기, 그 모양으로

그리운 오늘이었습니다.

 

HS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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