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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만 없애도 부티나는 "동안" 피부관리

The Skin |2007.10.16 17:10
조회 68 |추천 0
   


★...요즘에는 외모만 보고 나이를 가늠하기가 좀처럼 쉽지 않다. 최근 동안(童顔) 열풍을 다룬 한 TV프로그램에서는 69세에 40대의 피부를 유지한 출연자가 나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평소 피부관리에 신경을 쓰고, 심지어 목에 주름이 지지 않도록 항상 베개를 베지 않고 잠을 잔다고 했다. 피부의 노화도 노력하는 만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외모 나이의 기준이 되는 노인 피부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 노화의 척도는 피부

★...노화가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은 피부다. 피부 노화는 20대부터 시작된다. 중·장년층을 지나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피부가 겪는 풍파가 얼마나 고된지 짐작할 수 있다. 피부 노화란 진피조직이 약해지고 피부 세포결합도가 현저하게 떨어짐을 말한다. 탄력과 건강을 지켜주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양이 급격하게 줄어들 뿐 아니라 변성하는 것이다. 또한 얼굴 부위의 피하지방층이 감소하고, 수분이 소실되며, 탄력섬유의 상실과 함께 색소 침착이 진행된다.

노년층의 주된 고민은 주름·검버섯·흑자·지루성 각화증·상안검 이완증이다. 이들 노화현상은 모두 피부의 탄력저하 및 색소 침착, 이 두 가지 현상에 기인한다. 그리고 원인 제공자는 공통적으로 자외선이다.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는 얼굴·팔·손 등은 주름을 비롯해 색소 침착·탈색·피부 건조·탄력성 감소 등과 같은 변화가 온다. 반면 엉덩이나 배와 같이 자외선에 거의 노출되지 않는 부위는 상대적으로 노화현상이 적다.

◆ 생활 속 피부관리가 노화 늦춘다…

★...젊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첫째 생활수칙은 자외선 차단이다. 나이·성별을 불문하고 자외선은 피부를 검게 하고 주근깨나 기미 등 잡티를 생성, 악화시키며 주름을 만든다. 외출 30분 전 계절·시간·날씨에 관계 없이 스킨·로션을 바르듯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른다.

둘째는 피부의 촉촉함을 유지하는 것이다. 피부가 건조하면 각질이 생기고 당기는 현상이 심해진다. 실내에서는 가습기를 틀어놓고, 하루 8잔 이상 물을 마셔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한다.

셋째는 흡연과 음주 피하기. 흡연은 세포호흡을 막고 혈관을 조여 피부세포에 수분과 영양공급을 방해한다. 진피의 재생을 막거나 주름의 원인이 된다. 또 상습적인 알코올 섭취는 피부를 겉늙게 한다.

넷째는 충분한 휴식과 수면.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있듯 피부도 휴식을 취해야 늙지 않는다.

다섯째는 꾸준한 비타민 섭취. 비타민 A와 C는 피부를 재생하고, 토코페롤이라고 불리는 비타민 E는 C와 함께 항산화제로 피부 노화 예방에 좋다. 비타민 흡수를 돕는 스킨케어를 받는 것도 도움이 된다.

◆ 피부나이를 되돌리는 치료

★...흑자는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얼굴·손 등에 나타나는 갈색 반점으로 70세 이상 노인의 90%에서 관찰할 수 있다. 이 흑자는 색소 레이저를 사용해 1∼3회 치료하면 말끔히 없앨 수 있다.

검버섯은 의학용어로 지루 각화증으로 부른다. 역시 자외선에 의한 노화현상으로 멜라닌 색소가 특정부위에 과도하게 침착된 것이다. 갑자기 수가 많아지고 커지면 내부장기에 악성 종양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전문의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검버섯은 색깔·두께·조직의 차이에 따라 분류해 레이저를 달리 적용한다. 얇고 색소만 있는 검버섯은 색소성 질환에 적용되는 큐스위치 레이저를 사용하고 아주 두꺼운 경우에는 어븀야그 레이저와 탄산가스 레이저로 두꺼운 부분을 편평하게 깎아준다.

기존 주름을 개선하는 박피술은 피부를 벗겨 피부 재생을 촉진하기 때문에 딱지나 진물, 상처가 생기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를 개선한 것이 서마지 리프트 시술법이다. 최근 나온 ‘리펌 서마지’는 서마지 리프트에 리펌을 접목시켜 주름개선과 탄력증진 효과를 높였다. 서마지는 진피 하층을, 리펌은 진피 상층을 집중 자극한다. 여기에 입술과 눈가 등 피부가 얇은 부위엔 열의 깊이를 조절하는 섬세한 아이리드와 립서마지를 적용한다.

과거 눈밑 지방술은 시간이 지나면서 골이 깊어지고, 색깔이 어두워지는 단점이 있었다. 때문에 최근엔 결막을 통해 불룩하게 나온 지방을 아래로 고르게 펴주는 눈밑지방 재배치 시술을 한다.

 

 


  1. 스킨 케어 제품은 차게 보관한다
날이 더운 여름에는 스킨, 에센스, 로션 등의 스킨 케어 제품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 차게 해서 사용하는 것이 넓어져 있는 모공을 좁히는 방법. 화장품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 사용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스킨만이라도 넣어 둔다. 세안 후 차가운 스킨으로 피부의 온도를 낮추면 모공 관리에 도움이 된다.   2. 클렌징을 철저히 한다
여름은 뜨거운 태양과 높은 습도로 인해 평소보다 땀과 피지의 분비량이 20% 정도 증가한다. 이로 인해 대기 중의 각종 오염 물질이 모공을 더럽히고, 피지와 땀으로 파운데이션은 피부와 더욱 밀착된다. 또 여름철에 많이 사용하는 워터 프루프 제품은 세안 효과도 떨어지므로 클렌징을 할 때는 평소와 달리 철저하게 딥 클렌징을 하는 것이 좋다.   3. 올바른 세안법이 중요하다
깨끗하게 클렌징을 하기 위해 두세 번씩 세안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클렌징은 세안의 횟수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우선, 메이크업을 꼼꼼하게 한 피부라면 립 & 아이 리무버를 사용하여 메이크업을 지우고, 클렌징 티슈나 클렌징 오일 등으로 1차 클렌징을 한 후 세정력이 좋은 딥 클렌징 폼으로 모공 깊숙한 곳까지 꼼꼼하게 세안하는 것이 좋다. 뽀드득뽀드득한 느낌을 위해 2중 3중으로 클렌징을 하면 오히려 피부에 필요한 수분과 영양까지 빼앗아 갈 수 있으므로 세안을 너무 많이 하지 않도록 한다.   4. 폼 클렌징 시에는 충분하게 문지른다
폼 클렌징을 할 때 오래 하면 모공 속에 노폐물이 들어간다고 해 대충 문지르고 빨리 씻어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다. 오히려 노폐물이 덜 닦이는 경우가 많다. 폼 클렌징을 할 때는 클렌저의 성분이 땀과 피지, 메이크업 등을 분해할 시간이 어느 정도 필요하므로 거품 마사지를 하듯 얼굴 구석구석 가볍게 문지른 뒤 충분히 헹구어 내는 것이 좋다.   5. 팩과 필링 제품으로 모공을 깨끗하게 한다
강렬한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피부 각질이 두꺼워지는데, 두꺼운 각질은 모공을 막을 수 있으므로 팩과 필링 제품을 사용하여 각질 제거에도 신경 써야 한다. 지성 피부는 일주일에 2~3회, 중건성 피부는 일주일에 1~2회 정도 꾸준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   6. 차가운 물로 모공 줄인다
각질 제거 및 딥 클렌징 후에는 차가운 물로 마사지하듯 두드리며 충분히 헹궈 내야 노폐물과 피지 제거를 위해 확장되어 있던 모공을 좁힐 수 있다. 수돗물이 그다지 시원하지 않을 때는 세면대에 물을 받고 얼음을 넣어서 사용해도 좋고, 젖은 수건을 얼려 두었다가 얼굴에 잠시 덮어 두어도 좋다.


  동안을 만드는 비법, 잔주름 없애기
젊어보인다, 혹은 늙어보인다는 것은 주름의 양이 많고 적고의 차이입니다. 그렇다면 동안 얼굴을 갖기 위한 잔주름의 관리방법은… 동안 열풍은 이미 전세대를 장악한지 오래입니다. 다소 과장된 화장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주던 과거와는 달리 요즘은 투명한 화장이나 누드 화장이 대세를 장악하고 있고, 이와 함께 "예쁘다"는 이미지와 "어려 보인다, 젊게 보인다"는 이미지가 강조되는, 소위 동안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그런데, TV 매체를 통해 등장하는 연예인이나 젊게 보이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잔주름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주름은 세월의 훈장이라고도 하지만 주름의 유무에 따라 10살 가까이 실제 나이를 단축시킬 수도 있습니다.

한층 늙어 보이게 하는 잔주름의 주범, 노화와 관리 부족 그렇다면 주름은 대체 왜 생겨서 우리를 늙어 보이게 하는 것일까요? 피부는 표피와 진피, 피하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러한 구조의 변화와 함께 주름이 생깁니다. 표피의 가장 바깥쪽은 각질층이 있는데, 각질층은 항상 10~20% 정도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 때 수분량이 10% 이하가 될 경우에는 피부가 건조하면서 거칠해 지고 주름을 생성하게 됩니다.

진피에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자리잡고 있어 피부를 탄력 있고 탄탄하게 보이게 해줍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탄력성이 떨어지고 주름을 만들게 되며, 나이와 상관없이 잘못된 표정을 지음으로써 위치가 재배열 되면서 주름을 생성하기도 합니다.

동안을 만드는 피부관리법 이와 같이 주름은 노화가 진행되면서 함께 생기는 것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잘못된 피부관리로 인해 주름이 많이 늘어나면서 제 나이보다 많이 들어 보이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피부관리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찡그린 표정, 과장된 표정 자제
피부 노화는 20대 중, 후반부터 시작되지만 20대부터 계속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바로 자신의 표정입니다. 찡그리거나 과장된 표정은 일시적으로 주름을 만들고 사라지기도 하지만, 오랜 시간에 걸쳐 주름이 많은 표정을 계속 지으면 피부 구성이 재배열 되면서 주름을 만들어 냅니다.

입술 오므리는 흡연 금지
마찬가지로 흡연 역시 주름을 만들어 내는데, 입술을 오므리며 담배를 빨기 위해 입을 내미는 표정은 팔자주름을 생성하게 됩니다. 또, 흡연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막고 콜라겐을 파괴하며,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성분을 빠른 속도로 배출시키기 때문에 노화를 가속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천정 보고 바른 자세로, 충분히 자기
잠을 잘 때 엎드려서 자는 습관 역시 좋지 않습니다. 얼굴을 땅으로 향하는 자세는 얼굴이 이불이네 베개에 눌려서 주름을 형성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잠을 잘 때는 천정을 보고 바른 자세로 자는 것이 중요하고, 인상을 쓰며 자지 않도록 주위 사람들에게 자는 표정이 어떤지 모니터링을 부탁하는 것도 좋습니다.

또, 수면을 잘 취하지 못할 경우에는 피로가 쌓여 혈액순환이 원활치 못하게 되고, 노화를 촉진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루에 7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야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기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일 뿐 아니라 피부도 늙게 만듭니다. 스트레스 자체도 문제이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은 화를 내거나 표정이 일그러져 주름도 더욱 많아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풀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극복해야 합니다.

아침, 저녁 세안 및 피부 보습은 필수
잔주름이 없는 건강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잘 씻고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안은 아침, 저녁으로 하고 세안 후에는 기초 화장품으로 피부의 보습과 보호에 신경 써야 합니다. 남성들은 특히 이 과정을 잘 시행하지 않는데, 여성뿐 아니라 남성도 세안 후 피부 보습을 잘 해주어야 동안 대열에 합류할 수 있습니다.

자외선은 피부의 적
자외선은 피부에 잔주름을 만들 뿐 아니라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도 침착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외출 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해야 합니다. 날씨가 더울 때에는 목이 파인 옷을 자주 입게 되는데, 이 때는 얼굴뿐 아니라 목에도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해 주어야 합니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금물
단식이나 원푸드 다이어트 등 단시간에 무리하게 살을 뺀 사람들을 보면 몸의 곳곳에 주름이 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피부 역시 쭈글쭈글하며 한층 늙어 보인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데요, 적절히 살을 빼는 것은 물론 중요하지만 체중감량 시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늘려야 탄탄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2회 마사지
마사지는 피부를 탄력 있게 하고 영양을 공급해 줍니다. 일주일에 2회 정도 저녁 피부관리 후에 마사지를 해 주면 피부에 활력이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SPF(Sun Protection Factor)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정도를 수치로 표현한 것으로 SPF 1은 15분간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SPF 20을 바르면 약 300분간 차단 효과가 있으므로 5시간 정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SPF 수치가 절대적인 것은 아니므로 지역·계절·연령에 따라 적절히 선택해야 하고, 계속적인 자외선 차단을 원할 때는 자주 덧발라야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에서는 SPF 15∼20 정도가 무난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다고 좋은것이 아니라는 말이죠~ ^^;

 

다시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데요~

 

SPF는 자외선B를 막아주는 정도를 말합니다.

 

여름철 햇볕에 오래있으면 뜨겁고, 붉고, 따갑고, 화상을 입기도하죠?

자외선B가 그런 작용을 합니다. 피부표면의 조직을 손상시켜, 탄력을 떨어뜨리고 노화를 촉진하는것이라고 해요.

 

SPF 1 지수당 15분 정도 자외선B를 차단해 준다고 합니다.(동양인기준)

SPF 15 는 15  X  15분 = 225분, 즉 3시간 45분 동안 차단해 준다는 말이죠.

 

남녀의 차이가 아니구요. 피부색의 차이입니다.

흑인의 경우 SPF 1 지수당 75분 정도 자외선B를 차단해 준다고 합니다.

 

TIP!!

 

PA+++ 라는 것도 보셨는지???

이것은 자외선A 를 차단해 주는 겁니다.

 

자외선A는 피부깊숙히 들어와서 멜라닌색소를 침착하게 합니다.

피부를 검게 만든다는 것이죠. (멜라닌색소는 자외선으로 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색소져?)

+가 한개면 2배, ++ = 4배 , +++ = 8배 입니다.

 

요즘같은 여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SPF30 PA+++가 좋답니다.

사용법은 3시간마다 다시 발라주는게 가장 좋다고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좋은 제품을 사용해야 되는데요, 발랐을때 하얗게 되는 제품이랑, 바르고나서 끈적끈적끈적한 것도 좋지 않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구입할 때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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