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맨유 레전드 에릭 칸토나 스페셜

조셉 정 |2007.10.16 20:05
조회 110 |추천 6
play

나는 팬들이 아직 나의 이름을 노래한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내일 그 노래가 멈출까 두렵기도 하다.

 

그것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두려운 것이다.

 

-에릭 칸토나-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