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が見えなくて 見えなくて
그대가 보이지 않아 보이지 않아서
何度も呼びかけるよ
몇번이나 소리쳐 불렀어요
この夜に迷ってしまう
이 밤을 헤메게 된다
君に眠る支配者は今も無口なままのLies
그대에게 잠든 지베자는 지금도 말없는채로 Lies
輕い微熱 陽炎のように
가벼운 미열 아지랭이처럼
ゆらめいて離れない
흔들리며 떨어지지 않아
…少しまだ震えてる傷口にそっと觸れてみた
…조금씩 아직 떨고있는 상처를 가만히 만져보았네
君が見えなくて 見えなくて
그대가 보이지 않아 보이지 않아서
何度も呼びかけるよ
몇번이나 소리쳐 불렀어요
こんなにそばにいるのに 會いたくて… 止められなくて
이렇게 곁에 있는데로 만나고 싶어… 멈출 수가 없어서
懷れそうなほど抱きしめていても
부서질 것만 같도록 끌어안고 있어도
君が屆かない
그대가 느껴지지 않아
…變わらず續いてる 痛み癒せるのは Truth?
….변함없이 rPthlrehl는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건 Truth?
月が沈む窓の色が君の肌を靑く染めたね
달이 잠긴 창의 색이 그대의 피부를 파랗게 물들었네
…少しまだ震えてる口唇がまた傷つけてる
…조금은 떨고있는 입술이 다시 상처입고 있다
夜に墜ちてゆく 墜ちてゆく
밤으로 떨어져가는 떨어져가는
眞實を探せない
진실을 찾을 수가 없어
誰より大切なのに 信じてる氣持ち搖れてる
누구보다 소중한데도 믿고있는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
懷れそうなほど抱きしめていても
부서질 것만 같도록 끌어안고 있어도
君が屆かない
그대가 느껴지지 않아
出口のない迷路みたい
출구없는 미로처럼
歪んだ引き金ひいたのは誰?
삐뚤어진 방아쇠를 당긴 것은 누구?
君が見えなくて 見えなくて
그대가 보이지 않아 보이지 않아서
何度も呼びかけるよ
몇번이나 소리쳐 불렀어요
こん-なにそばにいるのに 會いたくて… 止められなくて
이렇게 곁애 있는데도 만나고 싶어… 멈출 수가 없어서
懷れそうなほど抱きしめていても
부서질 것만 같도록 끌어안고 있어도
君が屆かない
그대가 느껴지지 않아
Lies & Truth 墜ちてゆく
Lies & Truth 떨어져가는
眞實を探せない
진실을 찾을 수가 없어
誰より大切なのに 信じてる氣持ち搖れてる
누구보다 소중한데도 믿고있는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
懷れそうなほど抱きしめていても
부서질 것만 같도록 끌어안고 있어도
君が屆かない
그대가 느껴지지 않아
Lies & Truth 見えなくて 君が
보이지 않는 당신이
Lies & Truth 落ちてゆく 夜は
떨어져가는 밤은
Lies & Truth 見えなくて 君が
보이지 않는 당신이
Lies & Truth 落ちてゆく 夜は
떨어져가는 밤은
Lies & Truth 見えなくて 君が…
보이지 않는 당신이…
Lies & Truth 落ちてゆく 夜に…
떨어져가는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