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UV..

박미자 |2007.10.17 08:25
조회 37 |추천 0


" 사랑이라는 말,

  너무 무거워서 어떤 때 사용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일곱 빛깔 사랑中 < 유이카와 케이 , 손바닥의 눈처럼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