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농업강국이 진정한 강국이다 ㅡㅡ

허무영 |2007.10.17 14:04
조회 55 |추천 1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불가능한 일이지만 유럽이나 미국등 선진국에서는

농업 행정이라던가 농업 대학 등이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ㅡㅡ

 

공업국이며 IT강국인 한국에서는 약간 생소할수 있지만 선진국들 대부분은 농업이 공업 과 같이 상당한 부가 가치를 만들고 있습니다

농업 자체를 기업적으로 하는것도 있지만 자국민들이 자국 농산 물을 믿고 살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서 가능한 일이지요

저는 40대 이전에 귀농을 하려 하고 있고요

재생 에너지 발전 사업과 농업을 병행 하려 하고 있습니다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나라 농산물은 믿고 살수 없다는 것입니다

품질이나 정성은 많이 들이는 농산물도 많지만 실제로 아닌 것도 많습니다

일단 소비자들에게 통한다고 무조건 유기농 제품을 밀어선 효과가 없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것은 현재 유럽에서 하고 있는 농산물 이력제도 입니다

개인이 만든 농산물에 농약과 비료량 품질 보증 등등을 기입해 수퍼에 납품 하는 방법입니다

농약도 적정 양먄 사용 하고 시일이 지나면 상당 부분 사라지죠 이런 부분을 이력화 해서 소비자가 선택할수 있는 구조가 되여야 하고  법이 정하는 양을 지켜 관리 하고 적정 수만 수확 하면 농업 상당한 부가 가치 산업 입니다

더불어 판매라던가 행정적인 전문 인력도 많이 생겨 나는 것이고요

현재 공업화 되어 늘어난 실업자들을 농업 자체가 아닌 농업 관련 행정 업무자로 상당수 고용 할수도 있는 사회 구조가 된다 이거죠

얼마전 강릉에서 배추 값 폭락해서 전부 갈아 엎거나 내버려 두는 일도 많았죠

이런것도 적정 량만 만들어 직거래가 가능한 구조로 가면 이런 피해는 안일어 난다고 봐야 합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배추값이 한포기에 7000원 까지 오르기도 했죠 ㅡㅡ

많이 뒤쳐저 있지만 지금 이라도 농업에 많은 투자를 해야 합니다

미래를 위해서라도 자급 자족이 가능한 구조가 빨리 만들어 져야 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