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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짧은 시간의 향기

박상일 |2007.10.17 15:55
조회 33 |추천 0

 

Too Rich

 

 

Zu Reich(Too Rich)

Captial of Business in Swiss

 

[Central Station, Zurich, Swiss. 2006]    

 

기차역을 빠져나와 시작하는 취리히 구시가지

 

[Alfred Escher Fountain Zurich, Swiss. 2006]    

 

Alfred Escher

취리히는 현재의 too rich로 만든 그가

 

[Central Station, Zurich, Swiss. 2006]    

 

현재의 모습을 보면 흐뭇함을 느낄까?

 

[Bahnhofstrasse, Zurich, Swiss. 2006]    

 

스위스의 가장 번화한 도시

 

[Bahnhofstreet, Zurich, Swiss. 2006]    

 

The Body shop and woman

 

[Tram, Zurich, Swiss. 2006]    


유럽도시에서 어김없이 만나는 트램

 

[Bahnhofstrasse, Zurich, Swiss. 2006]    


Bahnhofstrasse를 따라 거닐다가

 

[Bahnhofstrasse, Zurich, Swiss. 2006]    


Johann H.Pestalozzi(1746-1827)

스위스 교육의 개혁자

교육을 통해 가난을 극복한다는 그

 

[Bahnhofstrasse, Zurich, Swiss. 2006]    


1300여개가 넘는 많은 분수들 중의 하나

 

[Uraniastrasse, Zurich, Swiss. 2006]    


교차로에 걸린 스위스의 국기

 

[Uraniastrasse, Zurich, Swiss. 2006]    


저 길의 끝에는 Limmat 강이 보일 것이다.

 

[Bahnhofstrasse, Zurich, Swiss. 2006]    


구시가지의 아름다움

 

[Bahnhofstrasse, Zurich, Swiss. 2006]    


푸른하늘 아래 아름다운 도시

 

[Bahnhofstrasse, Zurich, Swiss. 2006]    


쇼핑과 비즈니스의 도시답게

 

[Bahnhofstrasse, Zurich, Swiss. 2006]    


명품 브랜드들을 보고

 

[Bahnhofstrasse, Zurich, Swiss. 2006]    


Tram stop에서

 

[Bahnhofstrasse, Zurich, Swiss. 2006]    


패스트 푸드로 한끼를 떼우는 그녀

 

[Bahnhofstrasse, Zurich, Swiss. 2006]    


구시가, 트램 그리고

살짝 드리우는 빛과의 조화

 

[Tram, Zurich, Swiss. 2006]    


하늘색과 어울리는 푸른 트램

 

[Bahnhofstrasse, Zurich, Swiss. 2006]    


Jolmoli...아마도 백화점 같다.

 

[Bahnhofstrasse, Zurich, Swiss. 2006]    


거리의 젊은 연인들

 

[Bahnhofstrasse, Zurich, Swiss. 2006]    


몸통만 남은 듯한 어느 조각과 분수

 

[Bahnhofstrasse, Zurich, Swiss. 2006]    


 아쉬운 듯 뒤 돌아보며

 

[Bahnhofstrasse, Zurich, Swiss. 2006]    


내 앞에 나타난 취리히 역

 

'불과 2시간도 머물지 못한채 취리히를 떠나는 나에게

지금까지의 여행의 기억들을 뒤로 한채

아쉬움과 조바심을 가득 남긴다.

 

취리히... 내 생애 두 번째의 방문임에도

이렇듯 나의 맘을 채우지 못하고 떠나는 듯 하다.'

 

 Canon EOS 20D

 EF 16-35,24-70,80-200mm 2.8L

vaioneo@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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