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 있음 고백할꺼야. 걔 정말 착하고 예쁘다.
우리 사귀기 시작했어. 너무 행복해. 보면 볼수록 더 좋아져.
오늘 데이트 했다. 맛난것도 먹구 길거리에서
손 잡고 걸어다녔어. 같이 있다는거 자체가 너무 좋아.
놀이공원도 갔어. 마치 어린아이가 된 기분이야.
걔랑 있으면 정말 좋아. 같이 사진도 찍었어 요즘사는게 행복하다.
키스했어.
하지만 키스이상 안나갈꺼야. 난 다른 남자와 다르거든...
아... 사랑하는 것 같애. 절대로 안 헤어질꺼야.
내 여자니까 순결도 꼭 지켜줄꺼야. 정말로 난 다른 남자와 다르거든...
어쩌다가 가슴을 만지게 됐어. 약간 흥분했는데 자제했다.
나 걔 정말로 지켜줄꺼야. 난 다른 남자들과는 달라.
음... 여자칭구랑 잤어. 그런데 이젠 더 사랑하는것 같애.
난 걜 너무 사랑하나봐... 정말 절대로 안 헤어질꺼야.
요즘엔 사소한 일로 다투게돼. 가끔은 짜증도 나고...
하지만 안 헤어져 정말이야. 정말 이번엔 다르다니까 이번엔 달라.
어제 싸웠는데 너무 화가나서 헤어지잔 소릴 할뻔 했다.
여자칭구가 나에게 점점 집착하는 것처럼 느껴져.
난 편안한게 좋은데 같이 있는게 지루했어. 좀 지져워진 것 같아.
걔랑 있음 편하지가 않다.
사랑했지만 난 더 이상 못하겠어. 너무 좋았는데 이건 아닌것 같아.
깼다. 헤어지자고 했어. 좋은 추억으로 남기지뭐...
이젠 공부할꺼야. 여때껏 너무 내 할일을 소홀히했어.
역시 솔로도 좋은점이 있어. 혼자가 편해. 여자도 맘껏 만나고
요즘은 정말 자유로워.
아... 뭔가 허전하다. 주위에 커플도 많이 생기고...
아... 나만 혼자야. 여자소개 시켜줘.. 괜찮은 여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