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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의 미요한 장난들

장성란 |2007.10.17 23:17
조회 39 |추천 1


무얼해도 풀리지않는 찝찝함
제일 깨름직한건 나의 변덕심
해도해도 채워지지않는 이 허전함
손에 꼭 가지고있다가도
조심스레 손을 펴내어보면
아무것도 존재하지않는


내 감정의 미묘한 장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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