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많은 답변 고맙습니다.
이런데다가 처음써봤는데 성의잇는답변(이 아닌것두 있지만ㅋ)
많은 도움이 됫어요ㅋㅋ근데 동생걸로 쓴건데 투데이수에도 영향을 미치네요ㅇㅇ
어째든리플덕에 용길내서 연락도하구
하지만 여전히 시큰둥한반응인듯ㅋ문자이어갈라구 애먹어요ㅜ
원래 그런데 제가 그렇게느끼는걸까요??
근데 하필 제가 폰을 안들고간 오늘 또 연락이왔답니다.이히히ㅋㅋㅋㅋ
놀라서 당장답장보내구 어렵게어렵게
문자를 이어가는중이예요~
아>< 어떻게!!쓰는 도중에 제가 서울갈일있다닌까
커피사준신데요!!우와//떨려
여러분의 한마디들이 다힘이된거같아서 너무 고마워요
그리구 저같은분들도 많고 용기를얻게된분도있는거같아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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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교 2학년 입니다.
동문 체육대회날 만난 선배님중에
맘이 가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용길내서 그분 번호까진 교환했어요//
잘되고 싶어요!
하지만 전 이때까지 변변히 남자친구를 사겨본적도없고
하여.. 연애경험이 많은 친구들의 조언을 들었는데,
연락올때까지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근데!!연락이 온거예요ㅠㅠ감동
하지만 나이 차이가 좀 나는지라 평소하는 대로 못 하겠더라구요.
제가 친구들이랑 잇으면 막 얘교부리고 그러거든요ㅎㅎ
근데 그럼 너무 어리게 볼까봐..
어찌할지 몰라 어색하게 문자도 끝내구..흑흑
또 연락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ㅜ
같은과(예대)를 졸업하긴햇지만 지금은 다른분야쪽에 공부하는것같구
문자보내면 공부중이라고 하고 말까바요..
제가 남자랑 얘기하는게 서툴러서요.
ㅠㅠㅠㅠ
아 정말 21년동안 뭘하고 살았는지
제가 아는 프로필이란 그분은 저랑 9살차이가 나구요
b형입니다.
말을 차분히하는성격인데 은근히 웃기구
일하다 공부하고싶어서 임상심리학 대학원을 다닙니다.
천 천안에학교다니구요그분은 서울에살아요..
제가 물어보고 싶은건
남자분들은 나이가 너무 어린분들은 싫은가요?아무래두ㅜ
그리고 제가 대쉬를 하려면 어떻게 자연스럽게해야될까요?
저좀 소심해보이나요?원래 안 이런데ㅜ
방법을 모르겠어요.
조언부탁드리구요~악플은 삼가해주셧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