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에 비추어보면...
어린아이들이 잠 안자고 몇시간씩 울때에는 다 이유가 있더라...
특히 새벽에 울때는 사람 미친다...
2시간 자고 일어나서 1~2시간 울고 1시간 자고 일어나서 1~2시간울고...
다음날 아침 눈 시뻘게서 출근할땐 정말 미친다...
그런데...
아이가 울때를 지켜보니...(내아이를 비춰보면)
잠을 충분히 못잤을때...
어린아이들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2~3번씩 잠을 잔다...
아침 잠 한번, 오후에 잠 한번... 그리고 밤잠...
평균적으로 이렇게 잠을 자다가....
충분한 수면을 못했을땐...
여지없이 새벽에 울더이다...
충분히 수면을 취했을땐 밤잠도 푹자는데...
그렇지 못한경우는 내가 밤잠을 못잔다...
또 낮에 자기가 하고 싶었던것을 다 못했을 경우에 밤에 하는 경우도 있더라...
뭐~ 등등등...
자기 아이를 자세히 살펴보면... 답이 나온다...
무턱대고 병원이나 약물을 복용 시킨다면...
내아이에게 독이 될수도 있다는거..
생활속에서 내아이의 버릇을 찾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