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경화백합제 속으로 빠져봅시다~
20071012
축제 속에서 하나가 된다는 것
아이들에게는 즐거움이고
교사에게는 그 시절로 돌아간다는 추억...
정말 부족하지만 그 다시오지 못할 무대에 설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기쁨이었던 시간~
특별히 커피 프린스 타입의 정인보 샘(고등학교 보컬활동) 리드보컬이 이끄는 중학교 2007신임 교사 팀의 무대는 정말 열광의 무대였다.
*고등학교 신임 선생님들의 무대는 1부의 워십댄스(Your love, our Lord): 리차드, 솔로몬 샘의 참여를 이끌어내어서 함께 연습해서 즐거웠던 시간, 특별히 김경남 선생님께서 마지막 연습때 사주신
떡볶기와 순대의 추억이^^(아이들은 살풀이로 기억할듯^^ )
2부의 선물(유엔)의 무대는 특별히 고등학교 후배출신 가수 정훈이의 부분을 부를수 있어서 좋았고, 시아가 오지 못해 동방신기의 무대를 재현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다.ㅋ
특별히 동완샘의 김민종 창법과 트리스탄 단 샘의 약간의 오버가 기억에 남는다^^ 앵콜 무대의 땡벌은 역시 김종군 선생님의 관록과 아이들의 열광적인 호응으로 멋지게 휘날레를 장식했다.
아영이의 개그 무대는 제2의 강유미를 생각하게 한다~
야간축제가 없어 아이들은 아쉬워했지만, 최선을 다하는 것 자체가 아름다움임을 우리는 늘 배우고 있다~^^* 우리 삶의 현장이 축제가 되길~!경화여고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