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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 하양] 부어치킨 - 하양점

이혁중 |2007.10.19 01:07
조회 320 |추천 0


  독일의 농사꾼을 일컷는다는 부어....치킨... 순수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정성껏 맛있게 만들겠다는 모토로 태어났답니다... 요즘 우후죽순...정말 곳곳에 많이 생겨나고 있고 어느점에나 손님이 바글바글합니다.. 저렴한 가격과 맛때문인가 합니다...   북한 빼고 남한에서 제일 맛있다고 합니다... 북한 치킨이 마구 땡기네요...크..   제가 맛본 곳은 만촌점과 하양점... 사실 처음 만촌점은 그냥 그런대로 였습니다... 아마 오픈날 먹어보았는데 기술이 부족하였나 봅니다...   이번은 하양점...! 포장와서 먹어보았지요... 하양점에는 홀에서도 먹을수 있는듯 2개정도의 테이블이 보이더군요...
  메인 들어가기전에 살며시..깍두기 올려봅니다... 조금 새콤한 맛이 강한듯하였으나... 일반의 무우와 비슷한듯 햇어요... 무우 추가시에는 200원 추가~* 마리당 하나씩 주시니 충분합니다..^^    






 
크리스피 치킨 1마리 (5,500원) 반마리는 3,000원입니다... 우선 외관은 KFC랑 매우 흡사합니다... 부어치킨은 KFC 18년 경력으로 맛을 냈다하여 KFC와 많이 비교되더군요.. 하양점의 크리스피치킨..!! 바삭바삭하면서 정말 양념도 잘 배었습니다... 텁텁한 가슴살도 양념이 잘 배어 그런지 부드러웠습니다... 젤 아래 보이는 사진..정말 KFC치킨 필이더군요...크... 닭이 KFC에 비해 조금 작은듯하였지만.. 저희 가족 모두 대 만족~! KFC매니아인 저로서도 놀랬습니다.... 가격대비 맛도 좋았지만...하양점의 크리스피는 KFC와 굉장히 흡사했습니다.. 다른 체인점들도 맛의 평준화가 된다면 KFC에 많은 영향을 줄듯하네요 맛소 강지원양의 리뷰에서 보니.. 체인마다 닭은 같으나.. 기름은 각 체인에서 따로 쓴다고 하더군요... 만촌점 조만간 다시 시도 해봐야겠습니다..^^





  양념치킨 한마리 (6,500원)반마리는 3,500원입니다... 일반 크리스피에 양념을 입혔지요.. 양념은 달콤한 맛이 조금 강합니다.. 살짝 매콤한 맛도 깔려있구요... 조만간 신메뉴.. 매콤한 맛이 나올꺼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BBQ의 매콤한 치킨과 유사하지 않을까 싶으네요... 양념치킨은 밥이랑 먹으면 맛있을꺼 같아요..^^ 손에 묻는다는 단점과 약간 달달하다는거 빼고는 맛있는 양념치킨..^^..   한동안 두마리치킨이 붐을 일면서 간장소스치킨도 불티나게 팔렸지요... 두마리치킨도 동네마다 굉장히 많은 집들이 생겼는데... (최근엔 멕시칸 같은곳에서도 두마리로 팔더군요) 부어치킨이 치킨계를 평정하지 않을까 하는...개인적인...생각이 드네요^^..     아직은 배달 안하는 곳이 많지만.. 배달원을 구하는 곳도 많구요.. 배달시에는 마리수 관계없이 1,000원이 추가된다고 합니다..   제가 소개하는 곳은 하양점!!! 그리고 2007년 10월 17일 저녁9시20분경에 튀겨진 크리스피랑 양념입니다!!   위치는 하양 효가대 입구 옆 하양우방2차 아파트 상가에 있습니다.     화천에서 군생활하면서 휴가때면 춘천터미널 앞 부대찌게 집에서 마시던 산소주.. 지금은 처음처럼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는군요.. 얼마전 이마트 간길에 6병들이 셋트하나 사들고 왔지요..! 부드럽게 의외로 땡긴다니까요^^... 맛있는 치킨과 생맥주가 아닌..소주한잔~* >>ㅑ.....
 

  가격 : ★★★★★

맛 : ★★★★★

친절도 : ★★★☆☆

 

--------------------------------------------------   이상 맛소 이혁중이였습니다~*

 


혁이의 맛여행이라는 페이퍼도 발행중입니다.^^

사랑해주세요~*

http://paper.cyworld.com/maso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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