옜날에 안그랬던거 같은데
어째서 장애우, 어르신, 임산부가 없으시고
보통 좌석은 꽉찼고 노약자석은 비어있을때
노약자석에 앉는게 눈치보이게 된거죠
근처 지나가신다면 언제든지 양보할 수 있는데
제가 당한건 아니지만
예전에 고등학생 여자애들이 어떤 할아버지께 혼나는걸 봤거든요
거기 앉아있다고
무슨 전세 냈습니까
따지고 본다면 앉든 말든 양보를 하든 말든은 각자 개인의 자유인데
물론 저도 나이드신분께서 제 앞에 서 계시면 말 없이 일어나긴 하는데
엄청 피곤할땐 일어나기 싫어요
말이 샜네요
다 같이 자리가 비어있다면 노약자석에서 편하게 갑시다
박카스 선전이 사람들 생각을 바꿔놨네..
-----------------------------------------------------------------------------
저도 위에 써놨듯이 양보 합니다.
당연히 웃어른을 공경해야 하죠.
제 글은 단지.
노약자 안 계실땐 당당히 앉을 수 있지 않나 하는겁니다.
그냥 서서 가라고 하시는 분도 많으신데
앉는게 더 편하잖아요;;
제가 쇼핑몰 운영하는데 주소 써놔도 될까요
좋은 하루 되시고
앉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