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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_♡

이미희 |2007.10.20 18:23
조회 36 |추천 0


그렇게 바쁘게 어딜 가세요?
가끔 걸음을 멈추고, 여기 이렇게 서 있는
나를 쳐다봐 주세요.
눈을 맞추고 한번 씩- 웃어 주세요.
이 순간 어디에 있더라도
여기에 내가 있다는 걸,
당신을 좋아하는 내가 있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가끔씩 나를 생각 해 주세요.
어제 보다 좀 더 나아진 당신이 좋아요.
그래도 너무 빨리 가려고 애쓰지 마세요.
지금 그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사랑스러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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