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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심현숙 |2007.10.20 23:03
조회 38 |추천 0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에게 묻는다

"당신은 지금 아내 말고 다른 여자와 살아 보고 싶지 않나요?"

그러자...다른 한 사람이 대답했다

"이봐요....하루에도 수천 개씩 디자인이 잘 빠진 신형 차들이 쏟아져요..

그래도 난 지금 내가 타고 있는 내 차가 훨씬 더 소중하오...

누군가 그것을 내 차와 바꾸자고 해도 결코 나는 바꾸지 않을테요...

왠지 아오? 그건 내 차가 내겐 더 익숙하기 떄문이오...

내 아내도 마찬가지요...세상 그 무엇과도 견줄 수 없을 만큼 내게 소중하다오.

이러면 대답이 되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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