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전날 첫출근....
LG 세이커스 VS KTF 홈경기 개막식.....
생각보다 일은 더 힘들었다..-_-
농구 구경하면서 할수 있기는 개뿔이..
2쿼터까진 경기 하나도 못보고 안내한다고 정신없지...
쉬는시간, 작전타임시간엔 뛰어내려가서
관중석 관리하느라 정신없어..
밥은 안주지 -_- 배는 고푸지
그넘의 오징어, 감자굽는냄새는 왜이리 심하게 나는지..
휴우... 머 편한일이 어디있겠냐만은...
상상보다 너무 힘들엇심....
옷,모자 전부 주는게 아니고 나중에 반납이고 ㅇㅈㄹ...
아무튼 내일 셤인데 걱정이 되긴 된다..
제발 까묵지나 않았으면 좋겟다......ㅠㅠ
농구장 가서 누가 이겼는지 네이버에서 기사 보고 알았다..
이정도면 대충 알겠지? 시합 절대 구경 못한다 -_-;
좋은게 있다면 치어리더 앞에서 보고
농구선수 눈앞에서 보는거? 그외엔 없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