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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책보다잠들었다.컴퓨터도 켜놓고,불도켜놓고, 피

최환석 |2007.10.21 23:29
조회 12 |추천 0

어제 책보다잠들었다.

컴퓨터도 켜놓고,

불도켜놓고,

 

피곤했엇나보다..

노는게 피곤한 나.

 

히히...근데 푹잔거같다^^

창문을 비집고들어오는

햇살에 잠에서깨어나서

불끄고,,

다시잤다..히히.

 

오늘은 교회가는날..

그래서 알람을 맞추기했는데;;

 

일어나기 넘 힘들었다.

가기싫고,

그냥 더자고싶엇다.

 

근데....근데!!!

혜진이 이자식이

전화로또깨워서..일어났다ㅜ.ㅜ^

아우..진짜-_-+

 

그래두..주일예배 빠지면은

천국못간다니깐...흠흠..

 

대충 머리감구,

대충 말리구,

대충 고대기질하구,

시계를 보니 45분쯤..?

 

흐흐 아직 시간이 남았다!

침대에 누워서 티비보고있는데

 

문열리는소리가 들린다...

 

헉- - 노크도없이 무대뽀로

들어오는 저자사기- -+

 

여자가왜저래!!아우진자

아무렇지도않게들어와서

거울앞에서 머리손질하는 저넘=_=^

 

역시 무대뽀야..ㅋ.ㅋ

뭐...친구니깐 봐준다.ㅋ

 

지가 아침에 깨워줘서 좋았냐고

물어보는 헤진이..ㅋ

그냥 얼버무렷따.

 

여기서 싫다고말하면

분명 살벌한 눈빛으로

하루종이 째려볼테니깐;;

 

흠흠,,

 

교회가는길

자꾸 춥다고 쫑알대는

자식- -

 

두꺼운 지방층이잇는데

머가 춥나고하니깐

 

째려보는 자식- -+

 

하이튼..

오늘은 교회에서

성령?인가...흠흠..

기억아난다..

떡이랑

포도주줬는데..

난못먹었다.

 

 세례?를 받지

못한사람은 먹으면안된다고..

근데 그거 나눠즌느사람은

내가 세례받지못한걸

어떻게한단말인가!!

우우..진짜

나도먹고싶엇는데ㅜ.ㅜ^

포도주..!!!

다른나라에서 사가지고

온거라고햇는데!!으으으..

빨라 세례를 받든가해야지원...

 

하우~"

그래서 오늘은 좀 늦게끝났다

끈나고나서

딱천원에서

혜지니가 사준 밥먹구,,

거의다먹었을쯤..

 

"야야 저기 너 두에 귀엽게생기지않앗냐?"

(슬적보더니만 날또 째려보는 자식)

-너눈 낮지?-

"나? 눈높은데~ 왜? 별루냐?"

-에효~ 저게머가귀여운데?-

". . . . . . . 안귀여움 말고"

-내가 번호따다줄까?-

"하하..되꺼든?"

 

승우형방와서

나루토보고

혜진이는 공부하러가고

난 누워서 노래들으면서

책보다가

잠들었다.

일어나서 또책보다가

뒹글뒹글~ 거리다가..

티비봤나?

청소하구,,

게임하다가..

배고파서

빵이랑 과저사와서 먹구~

다시 게임~하다가

승우형와서 대조영보다가

집와서 이러고잇는중!

푸하하하

이거 이거 내하루를

너무 자세하게적었는걸!!

푸하하하

내일 승우형이 같이운동하쟈구..

에잇..난 혼자하는게 좋운데;;

흠흠.,,

뭐...한번같이해보지머~

내일 마음에안들면

이핑계 저핑계 대서 혼자해야지..

흐흐흐...

새벽 공기 마시는 기분!!

혼자서만 즐기는 고독!

내꺼란말이랴!!;;

참...너 진짜특이하다임마...허허..

 

아싸~ 포도알 100개다

바꾸러가야지..흐흐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꾸고,

내일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제임스딘?

 

영원한것은 없다

모든거에 집착하지마라- 나

 

오늘 내일 변하지않은건

너의 나약한마음뿐이다 - 나?

 

푸하하하 실없는자식 하이튼

이상한 말은 잘해요 사차원세계같은자식

 

꿈꾸는자의 오늘은

행복해지고 꿈꾸지않은자의내일은

더욱 행복해진다? 크흐흐흐흐~

 

꿈이없이 편하게 살아야지행복한거야..

흐흐흐~

 

꺄르르르르~

에잇..-ㅅ- 재미없어.

 

내일은 운동해야지~

승우혀이 같이하쟈구..-ㅎ-

난혼자하는게 좋운데

헉..이말..했던말같은데;;

아씨!!

수용이가 말시켜서그래!!

우우..나벌써..치매..인가봐!!

아우- -

 

그만헛소리하구자야..흐흐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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