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책보다잠들었다.
컴퓨터도 켜놓고,
불도켜놓고,
피곤했엇나보다..
노는게 피곤한 나.
히히...근데 푹잔거같다^^
창문을 비집고들어오는
햇살에 잠에서깨어나서
불끄고,,
다시잤다..히히.
오늘은 교회가는날..
그래서 알람을 맞추기했는데;;
일어나기 넘 힘들었다.
가기싫고,
그냥 더자고싶엇다.
근데....근데!!!
혜진이 이자식이
전화로또깨워서..일어났다ㅜ.ㅜ^
아우..진짜-_-+
그래두..주일예배 빠지면은
천국못간다니깐...흠흠..
대충 머리감구,
대충 말리구,
대충 고대기질하구,
시계를 보니 45분쯤..?
흐흐 아직 시간이 남았다!
침대에 누워서 티비보고있는데
문열리는소리가 들린다...
헉- - 노크도없이 무대뽀로
들어오는 저자사기- -+
여자가왜저래!!아우진자
아무렇지도않게들어와서
거울앞에서 머리손질하는 저넘=_=^
역시 무대뽀야..ㅋ.ㅋ
뭐...친구니깐 봐준다.ㅋ
지가 아침에 깨워줘서 좋았냐고
물어보는 헤진이..ㅋ
그냥 얼버무렷따.
여기서 싫다고말하면
분명 살벌한 눈빛으로
하루종이 째려볼테니깐;;
흠흠,,
교회가는길
자꾸 춥다고 쫑알대는
자식- -
두꺼운 지방층이잇는데
머가 춥나고하니깐
째려보는 자식- -+
하이튼..
오늘은 교회에서
성령?인가...흠흠..
기억아난다..
떡이랑
포도주줬는데..
난못먹었다.
세례?를 받지
못한사람은 먹으면안된다고..
근데 그거 나눠즌느사람은
내가 세례받지못한걸
어떻게한단말인가!!
우우..진짜
나도먹고싶엇는데ㅜ.ㅜ^
포도주..!!!
다른나라에서 사가지고
온거라고햇는데!!으으으..
빨라 세례를 받든가해야지원...
하우~"
그래서 오늘은 좀 늦게끝났다
끈나고나서
딱천원에서
혜지니가 사준 밥먹구,,
거의다먹었을쯤..
"야야 저기 너 두에 귀엽게생기지않앗냐?"
(슬적보더니만 날또 째려보는 자식)
-너눈 낮지?-
"나? 눈높은데~ 왜? 별루냐?"
-에효~ 저게머가귀여운데?-
". . . . . . . 안귀여움 말고"
-내가 번호따다줄까?-
"하하..되꺼든?"
승우형방와서
나루토보고
혜진이는 공부하러가고
난 누워서 노래들으면서
책보다가
잠들었다.
일어나서 또책보다가
뒹글뒹글~ 거리다가..
티비봤나?
청소하구,,
게임하다가..
배고파서
빵이랑 과저사와서 먹구~
다시 게임~하다가
승우형와서 대조영보다가
집와서 이러고잇는중!
푸하하하
이거 이거 내하루를
너무 자세하게적었는걸!!
푸하하하
내일 승우형이 같이운동하쟈구..
에잇..난 혼자하는게 좋운데;;
흠흠.,,
뭐...한번같이해보지머~
내일 마음에안들면
이핑계 저핑계 대서 혼자해야지..
흐흐흐...
새벽 공기 마시는 기분!!
혼자서만 즐기는 고독!
내꺼란말이랴!!;;
참...너 진짜특이하다임마...허허..
아싸~ 포도알 100개다
바꾸러가야지..흐흐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꾸고,
내일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제임스딘?
영원한것은 없다
모든거에 집착하지마라- 나
오늘 내일 변하지않은건
너의 나약한마음뿐이다 - 나?
푸하하하 실없는자식 하이튼
이상한 말은 잘해요 사차원세계같은자식
꿈꾸는자의 오늘은
행복해지고 꿈꾸지않은자의내일은
더욱 행복해진다? 크흐흐흐흐~
꿈이없이 편하게 살아야지행복한거야..
흐흐흐~
꺄르르르르~
에잇..-ㅅ- 재미없어.
내일은 운동해야지~
승우혀이 같이하쟈구..-ㅎ-
난혼자하는게 좋운데
헉..이말..했던말같은데;;
아씨!!
수용이가 말시켜서그래!!
우우..나벌써..치매..인가봐!!
아우- -
그만헛소리하구자야..흐흐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