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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2007.10.22 07:32
조회 40 |추천 1


  머할까? 어디갈까? 란 말보단
  머하자 어디가자 라고 말하는 남자가 좋다

  싸울때 무조건 화내는것보다
  서로 풀어가도록 유도하는 남자가좋다

  말없는 남자보다
  나랑 길거리에서도 쪽팔려하지않고
  장난쳐 줄수있는 남자가 좋다

  서로 말이없더라도 편한 남자가 좋다

  술을 제대로 배운 남자가 좋다

  내말에 모두가 아니라고 했을때
  내 어떤 말에도 좋아하는 남자가 좋다

  눈치있는 남자보단 재치있는 남자가 좋다

  다른 사람과는 아니어도
  나랑 통화하는 걸 좋아하는 남자가좋다

  심심할때 따분할때 어찌알고
  문자 보내주는 남자가 좋다

  나의 전화질 밤까지 싸돌아다니는것을
  이해해줄 아는 남자가 좋다

  내가 약속에 좀 늦더라도
  별로 안기달렸노라고 자기도 지금왔다고
  말해주는 남자가 좋다

  차는 없어도 집까지 데려다 주는 남자가좋다

  얼굴은 별로여도
  나한테 잘 웃어주고 때와장소에 맞게
  센스있게 옷입는 남자가 좋다

  내친구들을 자기친구들처럼
  잘놀아주는 남자가 좋다

  나를 잘 챙겨주는 남자가 좋다

  어딜가도 나를 자랑스럽게 여자친구라고
  공개할수 있는 남자가 좋다

  날 사랑하는 법을 알고 나밖에 모르는
  바보같은 남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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