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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볼일 없을꺼야..''라고 말했다..

한규덕 |2007.10.22 18:23
조회 90 |추천 3

데이트 잘하고 집 엘레베이터 앞에서 뜬금없이

'고마웠어.. 다시 볼일 없을꺼야..'라고 말하고 돌아왔따... 돌아오는 길에 걸려오는전화들.. 오늘 아침 눈뜨자마자 건듯한 전화... 다 안받고 웨 삐졌냐는 문자에도 답을 안하고 싸이 일촌 끊고 넷온 차단 넣고 지금 술 마신다...

 

날 위해 이럴수 밖에 없었는데.. 생각보다 더 힘들다 T_T

 

p.s. 저 기억하시나요? 접때 글 올렸던 놈인데.. 리플 달아주신 님들 의견따라 이렇게 했는데.. 더 이상 바보짓 안하고 아쉬운소리도 안하고 비참해지기도 싫어서 이렇게 했는데.. 역시나 생각처럼 쉽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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