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누늼과 수영이 누님이 울었던 이유는 티케이 형님 이곡 작곡 하게 된 이유가 슬프고... 노래 맬로디와 가사가 너무 슬퍼서 그렇게 울었던 겁니다,. 제이케이 형님 할머니 께서 이번 엘범 만들때 돌아가셨습니다. 티케이 형님이 이곡을 할머니를 위해 작사 작곡 했구요,,, 8.45은... 할머니가 돌아가신 시간입니다. 그리고 제이케이 형님이 정상에 올라가는 모습과 가시기 전까지 잘해 드리지 못한 남자의 눈물이 담겨 있는 정말 가슴찡한 노래 입니다. 제이케이 형님 정말 남자다 ㅠ,.ㅠ
베플이건호|2007.10.23 16:52
이걸 보고 삑사리라고 개소리 해대던아이들이 있는데. 겪어보지도 못한 사랑놀음이 주제인 노래쳐부르면서 감정도 안실린 노래 쳐 부르면서 삑사리 나는거랑, 진짜 간절하게 일어나지 않길 바란 일이 결국 일어나버려 목이 메인거랑 차이점을 모르는거니
베플이민규|2007.10.23 19:17
드렁큰형님 할머니께서 8시45분에 돌아 가셨다고 했는데..저도 그심정압니다.
형님들 저희 아버지도 비슷하게 9시45분에 돌아가셨습니다.ㅠ.ㅠ
어린나이에 힘든일을 겪어서 힘들었지만..그래도 하늘에서 쳐다보시는 아버지께서 제가 주저앉는모습 힘든모습을보면 슬퍼하실까바 저는 꿋꿋하게 주저앉지않고 참았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마지막에 돌아가실때 저희 할머니에게 이런말을 하셨습니다.".
"엄마 애들 잘부탁해"..그소리 듣는순간 전..눈물이 글썽거렸고.정말 한없이 막울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간암으로 하루 24시간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여러분 모두 힘든일있어도 꿋꿋이참고 일어납시다..!!
그리고 드렁큰 형님과 저에도 위로좀해주세요..ㅠㅠ아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