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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朗[사랑_...?]

장주봉 |2007.10.22 21:09
조회 30 |추천 0

수학 공식에서 ...은 나머지이다

사랑을 하다가 이별을 하였다...

남는 것은 무엇이고 주었던 것은 무엇인가...?

계산을 해보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사랑이라는건 결코 남는게 없는 것이다...

시작부터 모든걸 주고 시작하기 때문에...

정말 남는게 있다면...

그 사람과의 추억...?

그리움...?배신감...?

이별은 어떤 형태로든 올수있다...

사랑 역시 어떤 형태로 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사랑이라는건 결코 계산할수 없는...

영원한 미지수라고 생각한다...

분명히 답을 내릴수 있는 것은...

어떤 사람을 사랑하건...

기쁨+슬픔

행복+불행

사랑+미움

그 어떤것 하나 빠질거란 장담을 할수 없다는것...

더하고 빼고 더하고 빼고...

계산을 하며 사랑을 하면...

그건 사랑 안한것만 못한게 되는 것이다...

계산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사랑을 빙자한 외로움을 달래는 하나의 수단일뿐...

 

사랑은 상실이며 단념이다 사랑은 모든것을 남에게 주어버렸을때 가장 중요하다 - K.F.부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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