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여의 오지 여행가로서,
최초 여성 한국 긴급구호 팀장으로서,
착한 하느님의 자녀로서,
그 모든 것을 포함한 한 인간으로서
내 가슴을 뛰게한 그녀, 바람(wind)의 딸 한비야....
그녀 덕분으로
오늘도 난 내 바람(h ope)에 한발짝 다가서기위한
새로운 실천에 도전중이다

7년여의 오지 여행가로서,
최초 여성 한국 긴급구호 팀장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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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덕분으로
오늘도 난 내 바람(h ope)에 한발짝 다가서기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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