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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조다희 |2007.10.24 13:56
조회 62 |추천 0


나는 낯설은 의자에 앉아서 나는 낯설은 거리를 보면서 나는 낯설은 소식을 듣고서 나는 낯설은 생각을 하면서 난 낯설은 바람이 지나가버린 곳에 살아 조금도 변하지는 않았어 아직도 난 그대가 보내준 마음 소식 듣고 싶어 이런 내맘 아는지 때로는 쉴 곳을 잃어가도 넘어질듯이 지쳐가도 아무말없이 걸어가리 그대있는 곳으로 내가 있던 곳으로 루시드폴_삼청동 이번 앨범에서는 헤이의 앨범에 수록된 ‘미술관 앞길’을 ‘삼청동’ 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앨범에 실었다. LOMO Lc-A/fuji200/ 2004년 11월 photo by mi seong http://www.cyworld.com/kms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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