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채팅녀와의 만남....

용달식 |2006.07.28 19:59
조회 939 |추천 0

떄는 2006년 7월 23일.....

저 오랜만에 채팅을 했습니다.. 친구랑 술먹고 겜방을 간김에 스타를 하고..

친구는 다른게임을 한다기에 전 마침 버디버디가 있길래 옜추억을 떠올리고자

버디버디를 접속하여 채팅을 하였습니다.

이런 저런 사람과 채팅을 하던중... 

사는 지역은 같은 구이고 동은 틀린... 21살의 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나 : 하이~ 어디사라여?

그녀 : xx구 xx동이요~ 님은요?

나 :  헛.. 나 xx동인데~ 가깝네요~ 남친잇어여?

그녀 : 없어염~  그쪾은염?

나 : 나도 없죵 ㅋ  21살이세여? 난 24살인데.. 궁합도 안보는 세살차다~^^

이런식으로 그녀와 대화를 하게되엇고 서로의 키와 체형 혈액형 등등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다음날...

버디를 다시 키게 되었고 우리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전화통화를 하게 되었고 그녀는

자신이 얼굴, 몸매 안빠지니깐 걱정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진을 못본게 저의 큰 안습이었습니다. 지하철 5정거장을 타고 지하철역 1번출구 앞...

1번출구에 나갔으나 장소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5분후 그녀에게 전화가왔고 그녀 어디선가

튀어나오더군요.. 그녀를 딱 본순간..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머리는 단발보다도 더 짧은 남자스탈

얼굴은 한대패주고 싶고..   말하는것도 어디 들떨어진 애 같았습니다..

만나기전 그녀 집에서 술을 먹기로 했고.. 할수없이 보자마자 집에가면 너무하단 생각에..

우선 그녀의 집에 갔습니다. 가는도중 술을 사잔 그녀의 말에 난 오다가 군대후임한테 연락이와서

금방가야된다고 둘러댔죠 ㅋ 그녀와 둘이 술을 먹다간 오바이트를 할거 같았기에..

집에 도착한 우린 그녀의 방에 갔고 그녀 컴터가 켜있더군요.. 바로 화장실을 갔다온후 광경..

그녀는 버디버디를 하더군요 그 독수리타법.. 그 면상.... 행동...

정말 다시는 채팅을 안해야겠단 생각을 했고 전 바로 뛰쳐나와버렸습니다..

여러분~  채팅을 하고 번개를 할떈 꼮 사진을 보고 만납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