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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의 글

류현정 |2007.10.25 00:32
조회 172 |추천 2


제가 고등학교때 있었던 일이예요

고등학교땐 제가 말썽을 많이 부렸어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저 때문에 매일 우셨어요

하루는 저희 아버지가 저를 데리고 지하실에 내려 가시는거예요

속으로 생각했죠, 아... 혼내실려고 날 이리로 데려왔구나

그런데 아버지는 제 생각과는 달랐어요, 아버지가 이러셨죠

 

 

" 너가 말썽피는건 좋은데 내가 사랑하는 여자는 울리지 말아라

너한텐 엄마일지 모르지만 나한텐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여자야"

 

 

저는 아직도 그 말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 JK. 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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