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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형주거단지조성사업 부지조성공사 착공

제주개발센터 |2007.10.25 16:21
조회 78 |추천 0
~ 제주의 새로운 휴양관광 시대가 열린다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김경택, 이하 “JDC”)는 6대 핵심프로젝트 중 지난 2005년 6월에 첨단과학기술단지조성사업을 착공한데 이어 오는 10월 23일 오후 2시에 서귀포시 예래동 사업부지 현지에서 휴양형주거단지 부지조성공사 착공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6대 핵심프로젝트 : 첨단과학기술단지, 휴양형주거단지, 신화역사공원, 서귀포관광                       미항, 제주헬스케어타운, 외국교육기관제주캠퍼스타운조성사업
 착공식에는 김태환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이춘희 건교부 차관, 前 주말레이시아 송상하 대사, 제주자치도지원위원회사무처 관계자, 제주자치도 내 주요기관․단체장, 지역주민, 토지주와 JDC 홍보대사 전광렬 탤런트 등 많은 인원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착공식 당일에는 축하연주 및 공연, 성공기원 발파식 등 다채로운 행사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 사업과 관련하여 JDC와 금년 7월에 투자합의각서(MOA)를 체결한 바 있는 말레이시아 버자야그룹 Tan Sri Vincent 회장 일행이 참석하게 되며 휴양단지 사업에 대한 버자야사 측의 투자의사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착공하는 휴양형주거단지조성사업은 휴양․주거․레저기능이 결합된 세계적인 수준의 휴양단지를 조성하여 21세기 친환경적 고부가가치 휴양관광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로서, 기존 제주 휴양관광 패러다임을 세계화에 맞추는 혁신호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또한, JDC는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는 2011년도에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용파급효과 6,301명 이상, 소득파급효과는 1,428억원 이상, 생산파급효과 면에서는 7,741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제주 지역의 실업률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 동안 JDC는 2003년 10월 사업시행예정자로 지정된데 이어 2005년 10월 개발사업시행 승인을 얻어냈으며 2006년 12월에 사업부지 매입을 완료한 바 있으며, 지난 7월 말레이시아 버자야그룹과 투자합의각서(MOA)를 체결한 바 있다.
 JDC는 10월 16일 제주도가 발표한 외국인카지노 사업허가 조건하에서, 착공식에 참여할 예정인 Tan Sri Vincent 회장과 MOA의 수정을 위한 협상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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