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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의 연애관! ☞연애 체크포인트!?

최성화 |2007.10.26 00:41
조회 1,159 |추천 7


 

 

B형은 외모만으로 상대방을 좋아하게 되는 일은 없는 타입입니다.


다른 혈액형 못지 않게 신중하게 상대를 선택하는 편이지요.



무엇보다 자신과 잘 맞는 사람인지 성격에 초점을 두는 편입니다.
자신의 맘을 편하게 해줄 사람을 찾는 것이지요.


직장이나 학교 등에서 자연스럽게 맘에 맞는 상대를 찾아가는 편입니다.



하지만, 맘에 드는 상대가 있다고 하여도 막상 나서지 못하는 것이 B형입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한없이 수줍음을 타는 성격이기 때문이지요. 다른 일들은 척척 적극적으로 잘 해내지만 맘에 드는 상대에겐 쉽사리 표현을 못하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짝사랑만을 하기보다는 주위의 도움을 빌리거나 간접적인 표현을 하는 것이 B형의 연애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친구의 도움을 빌려 맘에 드는 사람과의 자연스러운 만남의 자리를 이루어 내도록 유도하기도 하고 기념일이나 특별한 계기를 통해 선물을 하는 등의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호감의 신호를 보내곤 합니다.



상대방이 아주 둔하지 않는 한 알아차릴 정도까지는 노력하는 편입니다.


되도록이면 상대방이 자신의 맘을 알고 먼저 다가와 주기를 바라는 것이지요.


심지어는 상대방의 질투를 유도하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은근히 약을 올리며 다른 사람과 상대를 비교하면서 묘한 분위기를 이끌어 내기도 하는 재간둥이 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막상 맘에 드는 상대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음을 알게 되면, 평소의 다른 행동과 같이 적극적인 태도로 둘의 관계를 성사시키기도 합니다.



어찌 보면 다른 것에 비해 연애에 대해 신중하고 겁이 많은 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연애를 하게 되면 처음에는 상대방을 배려하며 연신 즐거운 태도를 보이게 됩니다.


그러나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의 페이스에 맞춰주기를 바라는 편입니다.



다소 덜렁대는 기질을 지는 B형으로서는 상대방이 자신에 대해 많이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편입니다.


때로는 너무 자기 본위로 빠져들어 상대방의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자신이 무관심해 보이지 않았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지요.


되도록이면 상대방과 같은 취미를 가지고 함께 즐거움을 공유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B형을 위한 연애 체크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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