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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매장 게스 로데오점(급구 말막음 게스본사)``2007년신상품 게스진큐빅포켓 절대 구입하지마세요`

이정은 |2007.10.26 15:12
조회 179 |추천 1

한달전 로데오점 게스에서 26만원돈하는  신상 진을 샀는데 몇번 입자 새로산 가방이며 신발 심지어는 손으로 몇번 만지자 손톱속은 물론 손바닥이나 팔뚝에 고동색으로 묻어있었다.놀라서 괜찬아지겠지하고있었는데 입을때마다 입는옷마다 묻어났다,매장으로 가 환불처리요구했지만 해주지않았고 본사심의까지  들어갔다,더 중요한건 사기직전에 염료가 묻어날수있다는등의 주의사항얘기도 안해주었고 환불하러가자 이 매니저는 없는소리까지 했다.분명히 자기가 가방에 돈봉해 챙겨줘놓고선 ``그때 입고나가셨잖아요~~하는 황당한 소릴 했다.심의결과는 약간의염료가 빠질수있는걸로 감안할때 하자가없는상품이라고 통보되었다,그자리로 가서 그래도 좋게 해결하려고 교환얘길했더니 그럼 교환해가세요하고선 금방 어디론가 전화연락을 하더니  본사측에서 교환 안된다했다고 태도를 싹 바꾸는것아닌가?사람갖고 장난하나?다른 메이커의매장에서도 진을 팔땐 기본적으로 소비자에게 얘길 해주게돼있다고 하는데 그런얘길하지도않고 본사측에선 매니저말만 듣고 나의 말은 무시하고 듣질않았다.오히려 나를 너무한다고하면서 하자없는물건이라고하니.....어디에 호소하는가?어느누가 무서워서 옷이며 신발을 착용하겠는가?이런 경우의 진은 전문가의말로도 코팅처리로도 염료가 제거되질않는댄다.그리고선 겨우 청바지의 코팅처리와 가방 크리닉만으로 말막음을 하려는 게스본사의 이런 어이없는태도는 어느누구라도 가만히 넘어갈내용이 아니라는것을 명심해야한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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