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리조트 (18일 개장)
- 국내 최대의 180m폭 와이드메가그린 슬로프 새로 조성.
(어른 47명이 동시에 팔을 벌리고 내려 올 수 있는 초대형 슬로프)
- 슬로프 하단부에 야외무대를 제작, 각종 콘서트와 패션쇼 등의 행사가 매주말 열려 즐거움을 더한다.
휘닉스파크 (19일 개장)
- 19일 개장할 때 3개 슬로프를 열고 12월 중순에 모든 슬로프를 오픈할 계획.
- 슬로프 상황을 체크할 수 있는 현장중계 서비스를 비롯 스키 및 보드 강사들의 강습 모습을 담은 VOD 서비스,
휘닉스파크 전광판에 원하는 사진과 메시지를 올리는 MO서비스 등 이용
- 인터넷을 통한 리프트ㆍ장비대여권 온라인 예매 서비스가 처음으로 운영한다.
비발디파크 (26일 개장 예정)
- 올 시즌에 익스트림파크르르 새로 선보이고 슬로프 확장, 슬로프 시간 연장 운영
- 정상에서 내려오는 클래식코스 하단에 위치한 오솔길을 폭 10m, 길이 200m로 확장해 재즈코스로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며 초보자 코스인 블루스코스를 기존 40m에서 54m로 넓혔다.
- 모굴스키대회와 마니아스키대회, 엽기대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
현대성우리조트 (26일 개장 예정)
- 다양한 슬로프 확장과 스키하우스 리모델링, SI 코스 야간 조명 설치, 스노보드 세계선수권 대회 유치 등 다채로운 변신
- 고급 카빙스키 1200대와 스노보드 300대를 새로 구입, 카빙스키 4500대와 스노보드 750대 등 최고급 장비 갖췄다.
알프스리조트 (20일 개장 예정)
- 시설이 미비했던 객실을 보수, 새롭게 단장
- 스노보더들에게 그동안 출입제한 지역이던 챔피온 A코스의 슬로프를 개방
- 구식 스키 플레이트를 최신 카빙 스키로 전면 교체
- 홈페이지에 접속 "알프스리조트"로 6행시를 지으면 추첨을 통해 6명에게 무료숙박권 스키장비 대여 리프트권을 준다.
양지파인리조트 (26일 개장 예정)
- 제설능력을 높이고 챌린저 슬로프 조명 시설도 업그레이드
- 국내 스키장 최초로 보드 전용공간인 스노파크장에 에스박스 레일(S-box rail)과 킨크 박스 레일(Kink box rail) 등
보더들이 좀 더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시설 추가.
강촌리조트 (12월 3일 개장 예정)
- 유일하게 기차로 갈 수 있는 스키장이라는게 특징.
- 매일 23시까지 야간 스키를 운영하는 것은 물론 성수기 금.토요일에는 새벽1시까지 심야스키를 운영한다.
- 수도권 무료셔틀 야간노선 추가, 수도권 고객들의 야간스키를 편안하게 배려
베어스타운 (27일 개장 예정)
- 개장 20주년을 맞아 각종 이벤트와 스키대회를 개최할 예정
-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에는 레이저 쇼가 진행되는 것은 물론 내년 1월에는 베어스타운배 스키리그전 및 각종
보드대회 개최된다. 미리 배포한 스티커를 스키장에 올때마다 붙이면 푸짐한 선물도 기다린다.
스타힐리조트 (12월 2일 개장 예정)
-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스키장(시청기준 32km)이라는 스타힐 리조트는 올시즌 천마산 리조트가 이름을 바꾼 곳
- 자체 시설물 안전 보험과 영업배상 책임 가입은 물론 의무실과 앰뷸런스, 간호사 등이 항상 대기
- 슬로프에 6개의 전용 리프트가 설치돼 있는 것은 물론 호텔을 비롯한 각종 부대 시설이 근접해 있어 슬로프 이용이 편리
서울리조트 (12월 중순 예정)
- 국가 공인 스키전문 교육팀을 보유하고 있고 해외 연수를 거친 전문 강사진은 첨단 스키기술을 고객에게 전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