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칠년 시월 이십육일 이야기)
언제나 타인의 눈에 어떻게 비춰질지를 고민하며 살다보니,
어느새 그런 내가 진짜 나를 쫓아버리고
자기 자리인양 나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이제서야, 진짜 나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납니다.
photo by ming*
(이천칠년 시월 이십육일 이야기)
언제나 타인의 눈에 어떻게 비춰질지를 고민하며 살다보니,
어느새 그런 내가 진짜 나를 쫓아버리고
자기 자리인양 나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이제서야, 진짜 나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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