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미 집에서친구랑컴퓨터하고있다가전화가와서통화하고끈었는데저~쪽에서동생이"누나!!"이랬는데나도모르게"여보세요!!!"이런던적이.....ㅋㅋㅋ (10.14 22:34)
이민정 전 친구랑 같이 버스기다리면서 동방신기의 "라이징썬"을 "래드썬"이라고 했다는..-_-; (10.14 22:33)
강진아 주차 잘하는 오빠에게 "우와~베스트 드레서네~!" (10.14 22:20)
이솔 던킨에서 일할때 손님들어오면 인사하는게 어서오세요 던킨도너츠입니다 인데 어서오세요 포장입니다. 요랬던;ㅋㅋㅋ 계산할땐 거스름돈 필요하세요?라고 묻고;ㅋ 다른데 손님으로 갔을때 옆자리 사람한테 저기 손님~ 죄송한데 이자리 맞으세요?라고 물었던 나의 기억이..ㅋ 이놈의 직업병이란게~ㅋㅋㅋㅋ (10.14 22:18)
김미선 저도 교육받을때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연습하다가 막상 손님 불쑥 오니 "안녕하십니다..." (10.14 22:17)
이유진 중딩때, 고3언니 오빠들이 받은 엿 얻어 먹다가 교회 선생님이 지나가시길래.. 엿좀 드린다는 것이... "선생님~ 엿먹을래요? ....." ㅋㅋㅋ (10.14 22:16)
정혜란 베스킨라빈스에서 알바할때 어떤 손님이 다급하게 들어오면서 "새엄마는 외계인주세요!"(엄마는 외계인이겠죠ㅠ _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4 22:13)
김가영 ㅋㅋㅋㅋㅋ 교회 수련회가서 마피아게임하고나서.. 옆자리 오빠가 말하길 이야 너 노스페이스가 대단한데? 오빠는 포커페이스라고 하고싶으셨다.. (10.14 21:59)
박준영 고등학교때 소풍을 갔는데 단체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강덕구"란 아이가 없어져서 안내방송을 신청하러 갔다. 안내원에게 "저 사람을 찾는데요..강덕구예요" 그러자 그 안내원 왈 "이름은요?" 전 다시한번 "강덕구요" 그러자 안내원 약간 짜증이 난 목소리로 "강덕구에서 온 누구 찾으시냐구요?" ㅡoㅡ;; 서울에 강서구는 있는데..강덕구는..어디있단 말인지.ㅋ (10.14 21:51)
최임예 청량리에 있는 롯데백화점 옛날에 맘모스 백화점이었거든요..? 거기에 있던 롯데리아에서 모이란 소리를 급해서 맘모리아라고 했었던 적 있어요..ㅎㅎ퍼갈게요 (10.14 21:46)
이여진 택시타고 내릴때가되서 속으로 아저씨한테 세워주세요라고할까 내려주세요 라고할까 생각하다가 '아저씨 저기서 세려주세요'해씀ㅋㅋ (10.14 21:45)
김윤미 알바중에 감사합니다 맛있게드세요,감사합니다 어서오세요 를 무한반복하던중... 반찬리필하고 감사합니다 어서오세요 라고 해버렸다 --;;;ㅋㅋㅋㅋ들어오던손님도없었는데..☞☜ (10.14 21:40)
염태진 군에서.. 말년에 염병 이라는 소리 들은 나는 먼가?? (10.14 21:34)
정민영 입고있던 옷을 벗으면서 동생에게 세탁기에 넣으라는것이 "야, 이거 쓰레기통에 버려"ㅋㅋㅋ 그리고 동생이 너무 까불길래 까불지마라고 말한다는게 "까우지마" (까불지마 + 웃지마) (10.14 21:29)
최미선 제가 아는언니는 방연준데여 오빠 이름이진짜루 구석이라는ㅋㅋ대략난감~ㅡㅡ^ (10.14 21:31)
이민정 우리학교영어쌤이본문해석하는데 '씹는껌'을'껌는씸'으로 ㅋㅋㅋㅋ (10.14 21:27)
정민영 저희 큰엄마께서 짬뽕을 드시다가 지나가는 문신한 아저씨를 보고 놀래서 화제를 바꾸려고 하시는 말씀이 .. "역시 짬뽕은 문신이 맛있어" 친척 언니가 말해줬는데 계속생각나서 엄청 오래 웃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4 21:26)
김민재 우리경비아저씨 왈, 놀이터에서 잃어버린 핸드폰 달린 카메라를 찾습니다. (10.14 21:25)
안상익 난 화장실 들어가면서 "갔다올게요~" 한적있는데..ㅋㅋ (10.14 21:24)
김영미 내친구는도서관에책반납연기하려구전화했다가 주변이 너무 씨끄러워서 잘 안들렸는데 도서관 직원이 "이름이뭐예요?"물었는데 친구는 "언제빌려가셨어요?"라고물은줄 알고 "글쎄요. 기억이 잘.."이라고 대답했다는..ㄷㄷ (10.14 21:20)
김소라 울 할머니 반찬들을 주시면서 하시는말 세탁기에 넣어라~--;;ㅋㅋㅋㅋㅋㅋㅋㅋ(냉장고에 넣어야 되눈데ㅋㅋㅋㅋㅋ-0-ㅋㅋ) (10.14 21:18)
김민지 친구랑 삼겹살 먹으러 삼겹살집에 갔는데 알바생이 삼겹살 건네며 진지하게 "김밥나왔습니다 " 얼마나 웃겼던지..ㅋㅋㅋ (10.14 21:12)
이해오름 난 반장때 인사하는데.. 차력, 선생님께 벌레 < 이런적있어서 ... 반장 그만둘 뻔 (10.14 20:57)
이경진 난 주일날 교회에서 예배드리구와서 롯데리아에서 일할때 하도기도를열심히하고왔더니 손님주문하시겠습니까를 주님 주문하시겠습니까? 라고 했던적이,, (10.14 20:44)
손정은 엄마는 고기랑 깻잎이 찹살궁합이란다 ㅋㅋㅋ (10.14 20:33)
양송희 mp3를 같이듣던 내친구.. "야.. 소리좀줄여.." 줄이려는도중.. 아직줄이지도않았는데.. 내친구왈.. "됐어.. 그만그만~~" (10.14 20:28)
이정은 내친구는 패션세븐일레븐이라고. 놀부보쌈을 흥부보쌈. 갑자기품행제로이름이 생각안나서 친구한테 "그 문제아들나오는그거이름머지?"이랬는데 내친구왈:우리아이가달라졌어요. (10.14 20:04)
곽용지 학원에서 어떤선생님이 원장쌤한테 큰소리로 용지가 떨어졌어요 !이랬는데 원장쌤이 엄청놀래서 119신고할뻔했어요;; 복사용지가없다는거였는데,,제가 떨어졌단얘긴줄알고,,,,,;ㅁ; (10.14 20:04)
조성은 저희담임은 "수능 보러가서 종소리 다르면 적응 안될지도 몰라 예를들어 엘리자베스를 위하여 같은거 나와봐 ,,," 이랬어요 ㅋㅋ엘리자를 위하여 인데 ㅋㅋㅋ (10.14 19:19)
└> 최수진 조성은님 엘리자를 위하여가 아니고 엘리제를 위하여가 아닌가요?;; (10.14 19:43)
양유정 택시 기사가 어디갈까요 그러니 우리집이요 ~이랬다는 .. (10.14 19:31)
홍한나 난 음식점에서 알바할때..서빙하고 나오면 맛있게 드십시오인데. 단체 손님에 너무 긴장해서 안녕하세요랑 맛있게 드십시오가 섞여버렸따.. 결론은.. 맛있게 드씹새요...ㅡ,.ㅡ^ 난감 완전 손님들에 벙찐 표정 잊을수가 없다~ (10.14 19:12)
강버들 너이름 머니? "버들이요" "머 거들? " 이런 1 8.ㅋㅋㅋㅋ (10.14 19:07)
이정윤 난 친구가 똥매렵다고해서 내가방에 휴지있다고 말하려다가."나 똥있어 똥" 이랬다는. (10.14 19:02)
안경진 피씨방잇을때 ㅋ 옆에서 스포(총싸움)소리를 너무 크게 해놔서 "전방수류탄전방수류탄"막이랫었는데 저도 다른게임하다가 피씨방 알바한테 음료좀 시키고 키보드좀 바꿔달라고하려다가 " 저 콜라하나랑 수류탄좀 하나줏세요 이랬다는... (10.14 18:50)
강한결 예전에 우리 고등학교 주임샘이..조회시간에 떠드는 아이들에게.. 너희들....참는데도 인내가 있는거다!! (10.14 18:22)
은마리나 저는 예전에 나이키에서 알바할때 네 나이키입니다~ 해야하는것을 네 나이트입니다~^^ 라고 했어요.. ㅋㅋ (10.14 18:20)
노동원 선생님이 조회시간에 이번주주번이누구지? 했는데 따져보니나여서 ; 저요 라고말한다는게 나다! 라고말해서 ; 15분동안웃었다는..글고 교무실로 ㄱㄱ싱 (10.14 18:06)
채재희 전알바끝나고 통닭시켜먹었는데 배달온아저씨에게 "환영합니다~"이랬다는; (10.14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