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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의 놀이터 이제 문 닫습니다

하은별 |2007.10.27 10:11
조회 57 |추천 1



편하다다고  만만하다고,

놀다 떠날꺼면, 차라리 오지마세요.

당신의, 재미, 혹은 호기심에,

저는 상처받습니다.


제 마음의 놀이터, 이제 문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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