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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밥그릇 지킬라고 불법체류자까지 옹호하는구나...

한암선생 |2007.10.27 12:18
조회 508 |추천 8

여성부는 여권 신장을 목적으로 한 집단이다. 특히 여권을 형성함에 있어 여성이라는 특성성을 활용하여 권력을 잡으려고 했기 때문에(남성을 배타하고 노예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고 보여질 정도로 집요하게 이성사이의 갈등을 조장했고, 여성위주의 정책을 강조함), 연합전술과 같은 연대전술을 활용했다. 이런 연대의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라 불리는 집단을 사용했는데, 대표적인 것이 장애우들이다. <- 장애우들의 경우 여성부가 전략적으로 사용하고 팽한 대표적집단.. 아마도 비자발적 성매매 여성들도 마찬가지리라 생각된다. <-재활자금 유용-착복건.. 이런 사례를 보건대 여성부가 불체자에게 침묵하는 이유는 하나다.

 

 서민 여성도 여성부의 수단이고 도구였던 것이다. 여성부가 부르짖는 여성은 엘리트 여성이나, 강남..신도시 거주의 센스있는 여성이지.. 공단 근처에 거주하는 막장(?)취급받는 공순이(?)들을 위한 여성부가 아니였기 때문이다. 권력을 잡기위해 급조된 부처가 여성부이며, 권력욕에 빠진 소수의 여성에 의한 배타적 권력집단이 여성부이기 때문에 다수의 여성은 여성부의 농간에 놀아난 꼴이다.

 

불체자에 의한 피해자의 절대 다수가 여성임에도 여성부는 침묵하고 있다. 왜냐면, 위에서 언급했듯 지금 불체자에게 피해당하는 여성은 권력적으로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는 존재기 때문이다. 여성부에게 하등 이익이 없는 존재기 때문이다. 차라리 불체자이면서 한국남성과 결혼한 외국여성이 여성부의 구미에 더 당기는 존재이다. 짐승같은 한국남성이 불체자 신분을 악용하여 외국여성을 학대한다는 것이 여성부의 구미에 맞는 일이지.. 지금과 같이 외국남성이 한국여성을 강간한다는 것은 별.로.인 사안이다.. 쓸모 없는 사안이라는 소리다.

 

여성부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부서라고 이름하면서, 불체자에 대한 지원을 해야 한다고 소리높여 주장했다. <-특히 여성불체자들에 대한 권리 보호를 목소리 높였다.. 무엇보다.. 결혼을 빙자해 한국국적을 취득하고 잠적한 불체녀들을 옹호하면서 한국남성의 폭력성을 선전하고 더 강한통제책, 억제정책이 필요하다며 목소리를 높였었다.. 게다가 백인들에 대한 극도의 존경을 마지 않아.. 우리 탐은 불체자가 아닙니다. <-이러면서 능력이하의 백인강사를 옹호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외국남-한국녀는 아름답고 국제화며, 외국녀-한국남의 결혼은 노예매매라는 극언을 하면서, 불체자(특히 불체녀)들을 옹호했다.

 

이런 행태를 지닌 여성부가.. 불체자 문제에 대해 뭐라 할말이 있겠는가? 오직 그들의 관심사는 권력이고 한국남성을 짓밟아 어떻게 하면 소수의 엘리트(있다하는)여자들의 이익을 대변할까? 이생각 뿐이니 <-오죽하면 직원 생일파티비용을 세금에서 쓰며 <- 국회의원이 예산 사용내역을 내라고 해도 안내고 개기겠는가? 여성부는 침묵을 통해 하나를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아마 이렇게 말하고 싶을 것이다. 불체자는 사회적 약자이며, 한국남성이 주가된 폭력적인 한국사회가 선량한 외국인으로 하여금 같이 폭력을 행사 할 수 밖에 없도록 강제했다고...

 

이런 폭력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섬세한 여성의 힘이 필요하다고..<- 이렇게 말하고 싶을 것이다. 죽어가는 것은 공단에서 일하는 우리네 서민의 딸들이고.. 두려움에 떠는 것은 우리네 서민의 딸들이며.. 다치고 쫓기는 것은 먹고살아보겠다는 우리네 엄마.. 이모들임에도 여성부는 주판알을 튀기고 있다..  불체자들이 이익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불체자가 많아져야 여성가족부의 이익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성부는 침묵하고 있는 것이다..

 

여성부는 가족을 구성하는 주도적 성이 여성이며, 가족-가정에서 지내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은 성 또한 여성이기 때문에 가족의 문제는 여성의 문제라는 기괴한 논리로.. 가족을 여성부와 결합시켰다.. 분명 가족의 문제는 이전까지 보건복지부 소관이었다.. 하지만 이렇게 가족이란 단어를 따로 떼어오니.. 여러 문제가 생기는데.. 다들 아시는 여성부의 보육관련 삽질 퍼레이드다.. 이제 보육과 관련된 문제를 보건복지부, 교육부, 여성부가 나누는 형국이 된 것이다.. 그나마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예전부터 신사(?)협정이 있어 탁아와 같은 유아 부분은 교육부가 손을 대지 않았고, 그에 따라 예산 분배-배정-집행도 부드럽게 진행됐었다.

 

하지만, 이 평화를 페미부가 좋아 할 리 없었다..돈이 안됐기 때문이다. ㅡㅡ;  가족이라는 이름을 챙겨넣은 여성가족페미부는 보건복지부의 예산을 끌어올 궁리만 했다. 그래서 시도한 사업이 여성가족부인가 보육원이라는 황당한 인가시스템이며, 여성가족부인가를 받으면 예산을 지원한다는 완전히 사기성 멘트를 아낌없이 날린다.. <- 이 부분이 중요하다. 이미 보육관련 예산의 일부분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던 사업으로 집행되게 되었다. 그럼에도 여성가족부는 일방적으로 기획예산처나 보건복지부와는 상관없이 예산집행과 관련된 멘트를 날린 것이다. 

 

  여기서 타 부처들이 반발하면? 분명 모성이 어쩌고 아이들의 권리가 어쩌고 이러면서 <-직원들 단합대회 비용을 충당하려 했던 것이다. <- (이 부분은 억측이고 모함이라고 하실지도 모르지만 여가부에서 예산집행에 대한 자료를 국감에 제공하지 않으니 제가 뭐라 그래도 명예회손이나 잘못된 것 없습니다. 혹시 여가부 알바님들 이글 보시고 꼬우시면 국감에 예산사용처 공개하라고 하세요..ㅡㅡ; )

 

 그러니까 보건복지부를 무력화 시키고, 예산을 많이 뜯어와야겠는데.. 기존의 업무는 보건복지부와 계속 충돌되어 피곤할 것 같아서 걱정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눈에 들어온 것이 불체자.. 이주노동자든.. 외국인..인 것이다..  외국인들이 강간을 하든 어쩌든 한국에서 가정을 만들면, 그 후세들이 생기고.. 그 후세들의 문제를 여가부가 선점하려는 의도이다... 특히 외국인 남성과 한국인 여성의 문제는 기존의 상황에서 봤을 때, 한국녀들이 대체로 백인을 선호하는 것을 알고.. 여가부에게 도움을 주는 상위(?)..여성들은 특히 백인을 선호하니.. 문제가 없을 것이고.. 결국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 것은.. 외국녀+한국남이라고 단정하고.. 계속 그런쪽으로 언론 플레이를 펼친 것이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이 가설은 앞뒤가 딱 떨어지는데,   베트남 신부를 매매한다는 둥.. 아이낳는 기계라는 둥.. 노예매매라는 둥.. 모든 총력을 사용해서 이슈화 시키려고 했던 것은 한국남성의 문제점.. 외국여성의 보호 필요성이었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여성가족부의 세력확장의도가 있었고 이런 극적인 효과를 위해 불체자(특히 불체녀)들이 필요했다. 그리고 불체남들도 필요한데.. 불체남들이 하는 모든 행동은 여가부에게 이익이 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불체자들이 강간을 하면 뭣도 모르는 한국남들이 한국녀를 보호한다고 난리칠 것이고, 이들의 행동은 여가부에게 긍정적일 것이다. 또 불체자들이 강간을 하든 결혼을 하든 가정을 이루고 혼혈아이들이 생기면, 이들을 전담할 보육원의 필요성이 생길 것이고.. 이런 혼혈아이들을 전담하는 보육원을 기존 보육원 그룹에서 분리시켜.. 여가부 휘하로 만들려는 속셈이었던 것이다..

 

결국.. 서민 한국녀들은 여가부의 침묵과.. 여가부의 이익을 위해 불체자들의 위안부로 전락하는 것입니다.. 여성가족부는 끝까지 여러분을 외면할 것이다.. 장담한다.. 여가부가 불체자들에게 강간 폭행당하는 한국녀들에게 신경을 쓸까? 절대로 아니다.. 오직 한국남이 한국녀를 성추행하고 성폭행하는 것이 문제지.. 불체자들이 성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여가부는 장려라도 하고 싶을 것이다.. 혼혈아이들이 생긴다는 관점에서 미래의 여가부 예산을 책임질 아이들이 생긴다는 기쁨으로 여가부는 쾌재를 부르고 있다.. 더 낳아라.. 더 강간해서 더 낳아라.. 이러고 있을 것이다..

 

불체자-특히 학대받는 불체녀들과

강간으로 씨뿌리는 불체남을

여가부의 미래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ㅡㅡ;

알고 보면 얼마나 무서운 여성가족부인지...

권력에 눈이 멀고..

이익에 눈이 멀어도 유분수고..

아무리 그래도 지켜야 할 도리가 있지..

소름이 끼치고 오바이트까지 쏠린다..

 

 

이런 인간들이 정부 부처에 있다는 것이 역겹기까지 합니다..

 

 

(아니라면 내일 당장이라도 한국남성들에게 했던 바, 성범죄 팔찌를 불체자들에게 채우자고 주장하세요.. 특별법 만들어서 불체자들이 한국여성을 건드리면 강력처벌해야 한다고 하세요..) 절대로 그러지 않을 것을 압니다..

 

 

아래는 여가부가 여자외국인들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것에 대한 증거다

 

http://www.mogef.go.kr/ 옆에 도움이 필요한 여성부분 결혼이민자.. 라는 것으로

 

 외국 여성과 한국 남성의 결혼이 매년 증가하여 국내거주 여성결혼이민자 가족 급증
* '90~'05년 사이에 한국 남성과 결혼한 외국 여성은 총 16만 명
* '05년 국제결혼은 총 결혼건수의 13.6%

 대규모 속성 국제결혼중계시스템으로 말미암은 인권 침해 문제 뿐만 아니라 여성결혼이민자들은 경제적 어려움, 양육 문제 등으로 고통을 겪는 경우가 다수
⇒ 여성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 및 사회통합 지원대책 필요

->여성부에게 예산을 달라는 소리..(또 돈이다..ㅡㅡ;) 

 

그러나 어디에도 불체자로 인한 한국 여성의 문제는 없었다.

영주권을 목적으로 위장결혼하여 가정을 파탄낸 불체녀에 대한 말도 없었다.

오직.. 여가부는 자신들의 권력을 위해 자기들 입맛에 맞는 사안을 찾고..

한국남자를 짓밟고 이용해먹을 궁리만 하고 있다..

 

더구나.. 위에서 보듯..

서민 한국녀들의 피해는 생각도 하지 않고 있다..

오직 자극적이고 이슈가 되는 것 가운데 여가부의 권력에 도움이 되는 것만 올리고..

자랑하고.. 홍보하고 있다.. 어찌 역겹지 아니하랴!!!!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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