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071027
장소 : 양수리 봉쥬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장소.
그곳 근처를 많이 지나다녔어도 찾아 갈 생각을 안했다.
우연한 기회에 찾아간 그곳...
생각했던 것 만큼의 기대는 아니지만.. 그러나 가족과 연인이
함께 오면 약간은 기분전환으로 좋은 장소..
큰 움막과 같은 6~7개정도의 집안에 많은 손님들을 받을 수 있다
단체도 가능하지만 4~5명이 제일 적당한곳.
야외에는 모닥불을 피워서 고구마나 감자, 옥수수를 구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밤에 오면 더 분위기가 난다고 하지만 휴일이라서 그런지
오후인데도 사람들이 제법 많은 편이였다.
식사류는 보통 5~7천원 사이이며 안주는 1만원선
커피와 같은 음료는 있지만 그다지 땡기지 않아서 자리를 옮겼다
담에는 밤에 가서 함 구경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