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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연인에게 - k2

박종건 |2007.10.28 09:56
조회 74 |추천 2

개인적으로 상당히 아픈 기억이 있는 노래이자...너무나 좋아 하는 노래입니다..^^ 추억이 담겼다고 할까요..

 

  수백번...수만만 사랑한다고 말해도..단 한번의 헤어지자는 말에..이별의 말에끊어지는 인연의 끈... 너는 그렇게 나의 곁을 떠나갔고.. 이젠 다른사람이네 곁을 대신하겠지...아직도 난 인연의 끈을 놓지못한채... 그리고 그속에...She loved, He loves... 


 

  떠나간 너가 꿈만 같아서..꿈이라고 생각하지만..꿈에서 깨어 이렇게 눈물을 흘린다..이제는 네 옆에서 사랑한다고 속삭일수도..따듯한 입맞춤과 안아줄 수 없다는 것이..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야 한다는것이... 네 곁에 다른사람이 생기는데 그저 지켜볼수 밖에..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아파 해야 하는 사실이..눈을 감아도, 떠도 눈에서 우리의 추억이..마음이 흘러내린다...
  우리가 함께 했던 이곳이..이제는 나만의 추억이 되겠지..너는 더이상 기억하지 못하겟지..그리고 새로운 사람과 다시 오겠지.. "여기 예전에 갔을때 너무 좋았어~ 누구랑 갔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어스름한 노을이..아름다운 노을이 지고,이내 태양이 서쪽 하늘로 사라지듯..우리의 사랑도..어스름한 노을처럼 아름다웠기에, 사라져 버린 사랑일지도... 
  나란히 놓여져 있는 의자...그러나 텅 비어있는 의자...너는 내 곁에 없고..나 또한 내 안에서 지워버렸다..니가 없는 나의 마음과 삶은 더이상 아무것도 아니기에.. 너의 빈자리가 너무 공허하다..보고있으면 눈물이 날 만큼니가 그립다...
 비오는날...네 생각에 견디기 힘들어무작정 거리를 나선다.. 내리는 비를 맞은채..정처없이..혹시나, 정말 혹시나 널 마주칠수 있을까..라는기대를 한채 거리를 나선다.. 니 옆에 다른 사람이 있는 모습을 본다면..멍하니...멍하니....나는 빗물에 녹아내릴거 같지만..먼 발치에서라도 한번만..한번만이라도 보고싶다... 
 눈물을 멈췄다..네 생각에 우는것을 멈췄는데.. 다시금 눈물이 나려 한다..그렇게 많이 흘려보냈는데.. 아직도 내 눈에서 우리의 추억이..나의 사랑이흘러내릴것이 있나보다.. 눈물이 맺힌다.. 서서히 눈이..아른거린다.. 다른사람과 행복하길..빌어주지 못해 미안하다..널 위해서라면 그래야 함을 알지만.. 너무 사랑하는 너이기에..차마 내 입에서 다른사람과 행복하라는..행복하라는 말이떨어지지가 않는다.. ......미안하다..그리고....보고싶다..너의 향기가 그립다.. She loved, He loves...   -------------------------------------------------------------------------------------------------제가 찍은 사진은 몇장 없네요..그것도 디카사진..;; 이 노래를 꼭 들려드리고 싶었어요.ㅎ제가 올린 모든 글의 내용은 직접 작성하였음을..밝힙니다..ㅎㅎ 무단으로 도용하시면마음이 아프려나?ㅋㅋ 암튼..이노래 너무 좋은 노래에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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