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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8 pm 5:54

김이슬 |2007.10.28 18:53
조회 59 |추천 0

스티커 사진을 하루에 수십번씩 들었다 놨다..

 

그와 함께 찍은 사진,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

 

그리고 그 사람과 찍은 사진..

 

핸드폰을 하루에 수십번씩 열었다 닫았다..

 

잠에서 깼다가 다시 잠이 들고..

 

혼자서 생각의 늪에 빠져 허우적 거리다..

 

울었다, 말았다..

 

좋았던 일 생각하면서

 

웃었다, 말았다..

 

제 정신 아닌 척 하기도 힘들 구나..

 

이러면 안좋은 기억들을

 

잊어야 될 타당한 이유를

 

만들 수 있을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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